다인이의 천방지축 어리둥절 빙글빙글 돌아가는 하루
토요일엔
서울 결혼식>용산아이파크몰 > 기차 > 집오니
저녁 12시에 도착
일요일엔
선물 만들기>아침생파 > 교회 > 고양이카페 > 저녁 생파> 빙수먹으며
너무너무 바쁜 주말 !
다인이는 아빠랑 결혼을 한대요 😆
기차 시간이 비어서 용산아이파크몰 구경 중
나만의 키캡 만들기를 했어요
컨셉은 바다 속 이야기 🐢🐳🌊💦
다인이 닮은 토끼랑 🐰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아빠가 맛있는 미역국도 끓여주고 케이크도 사왔어요 😆
다인이는 열심히 편지랑 선물을 만들었답니다 ✌️
교회 끝나고 고양이 카페에서
서은이언니랑 서찬이랑 재밌게 놀았어요
춤추기 내기도 해서 귀여운 고양이 키캡도 받았어요 🐱
저녁엔 아리랑 가서 두번째 생파를 했어요
고모가 빙수도 사주셔서 메론 빙수를 먹었어요 💕
너무너무 행복한 주말이랍니다
ㅡ다음 주말을 기다리며 ❤️🔥
안녕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