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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편지

아침에 읽는 글[15/10/12]

작성자명장미소|작성시간15.10.12|조회수12 목록 댓글 0




 아침에 읽는 글




릿지웨이(Daniel Ridgway Knight)
Marie and Diane
    子曰(자왈), 衆(중)이 好之(호지)라도 必察焉(필찰언)하며 衆(중)이 惡之(오지)라도 必察焉(필찰언)이라. 공자가 말하기를, 모든 사람들이 좋아해도 반드시 살펴야 하며, 모든 사람들이 싫어해도 반드시 살펴야 한다. <明心寶鑑 - 正己篇> [그리움의 꽃] 글: 이채 오늘은 꽃을 사 꽃병에 꽂아볼까 그리고 말을 걸어볼까 뿌리도 없이 예쁜것이 웃기만 하는데 초연하게 핀 것이 향기도 고와라 이 꽃지고 나면 다시는 필 수 없어요 뿌리가 없어 흙으로 갈 수도 없어요 밤새 내안에서 뿌릴 내려봐 내가 너의 흙이 되어줄게 오늘은 꽃을 사 꽃병에 꽂아볼까 그리고 이름을 지어볼까 내안에서 밤새 잠들지 않는 꽃 하얗게 뿌리 내릴 그리움의 꽃이라고 물아카시아(Neptunia oleracea) 학 명 : Aeschynomene fluitans 꽃 말 : 원산지 : 남미, 남아프리카 이 명 : 물신경초, 물미모사 [꽃이야기] 콩과 자귀풀속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로 수생식물입니다. 외국에서 도입된 수생식물로 온실에서 원예용으로 기르며, 연못에서 기르기도 하나 겨울철에 물이 얼게 되면 죽는다고 합니다. 남미 아마존강 유역이 원산지로 되어 있는 곳도 있고, 남아프리카의 앙골라, 나미비아, 보츠와나, 잠비아 등지로 기록된 곳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선 잎모양이 아카시아 잎과 비슷해 물아카시아라고 부르며, 서양에선 잎 모양이 미모사의 잎과 비슷하고, 저녁이 되면 잎이 접혀 잠을 자는것 같아, 물미모사(물신경초) 라고 부릅니다. 줄기는 붉은 갈색을 띠며 원통형으로 둥글고 속은 비어 있어 물에 잘 뜨는 성질이 있습니다. 옆으로 가는 줄기 마디에서 뿌리가 납니다. 잎은 어긋나며 아카시아 잎처럼 10~13 쌍 정도가 달리며 타원형이고 잎자루가 없이 줄기에 붙고 분록색을 띠며 가장자리가 밋밋하며 양끝이 순하고 잎 끝에 작은 돌기가 있습니다. 꽃은 8-10월에 잎겨드랑이에서 꽃줄기가 나와 땅콩과 같은 나비 모양의 노란색 꽃이 피며, 잎겨드랑이에서 한 송이씩 달립니다. * [아침에 읽는 글]에 올리는 글과 그림들은 저작권자와 사전 동의 없이 올렸습니다.. 저작권자님들께서는 노여워 마시고.. [아침에 읽는 글]을 이쁘게 봐주세요.. * 올린 글에 오류가 있으면 메일로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ibs52@hanmail.net 10월의 어느 멋진날 - 김동규, 금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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