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심법(一心法)은 무엇인가?
의식표상과 객관세계는 하나로 일치한다!!
이것이 일심법(一心法)이다.
이것이 반야, 지혜, 진리, 담마, 하나님의 왕국, 천국, 불국토, 무상정등각의 소식이다.
백만 개 기적은 반드시 일심법 이해와 믿음 뒤에!
‘말하는 역할’은 주저 없이 일심법을 설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마지막 잠드는 날 누구나 깨닫습니다.
모든 것이 기적이었다는 진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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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오직모를뿐 작성시간 23.01.27 감사합니다 거룩한 일심법에 귀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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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조견 작성시간 23.01.27 단 하나 이 의식 대승 일심
듣고, 쓰는 이.
오늘 강독 중 [이해 믿음]이라는 말을 듣는 순간
'이해되고 믿어지는 것 그것이 기적이었는데...'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 곧바로 이어지는
그 자체가 기적이라는 선현선생님의 말씀.
고맙습니다.
저는 어제 밤에 흥이 너무나 겨웠는 듯,
모두가 다 의식이라 말할 필요조차 없다는 내용으로
너무나 당연하게 댓글을 써 놓고 기분 좋게 잠이 들었는데,
아침 일어나 카페에 들어 다시 보니 '어? 오해할 수 있겠... ㅜㅜㅜ'
그래서 삭제하였습니다.
이러할진대,
말하는 역할이란 얼마나 중요한지!
단 한사람 코페르니쿠스같은 역할 선생님께
지극히 예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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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은하수 작성시간 23.01.27 오늘도 속시원한 강독 감사합니다.
마치 개인 각자가 불성을 지니고 있어 그 불성으로 세상을 바라보아야 하는데,
체험된 불성이 아직 발현되지 않아 개인인 각자가 불성을 발견하기 위해 수행을 열심히 해야하고
설법하는 자 자신은 이미 이룬 것 처럼 설법들을 하곤 합니다.
설사 일반 대중 설법자 들은 그런 의미로 한말이 아닐지라도,
설법을 듣는 일반 대다수는 그렇게 느껴버리는 것이 인지상정입니다.
그러면서 결국 개인 자신의 능력이 부족하거나 수행 부족으로 그렇다는 자책으로 이어지는 것 같습니다.
몸 밖의 무변허공이 단일의식(불성)임을 강조하지 않고 지나가는 말로 한마디씩 하게 되니,
가뜩이나 개인을 놓지 못하는 일반 대중들은 개인이란 자아와 몸에 달라 붙을 수 밖에 없는 사이클을 되풀이 한다고 느껴집니다.
어느 종파에서는 지성으로 개인적 염원을 되풀이 하거나 제시하는 주문을 자주 되풀이 하면,
남모르게 불성이 도와준다는 뉴앙스를 풍겨, 개인적 구하는 마음을 은근히 부추기면서도
그것을 자연스러운 도리인 양 가르킨다는 점을 느끼게 됩니다.
많은 일반 설법들이 이러하기에,
스피커님의 주변을 맴돌지 않고 정곡을 찌르는 강독에 매료되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