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나무는 산청목이라고도 불리며 강원도 고산지대에 자생하는 아름드리로
자라는 나무로 플라보노이드, 항산화 성분 등이 다량 들어있어
피로 회복에 주로 쓰이는 약재이다.
한방에서는 술독 해소나 간기능 보호에도 자주 쓰이며 차로 우려
장복하면 노화 방지나 혈액 순환에도 좋은 것으로 알려진
약재 이기도 하다.
재배 방법으로는 가을 씨를 받아 뿌리는 것이 간편하며 물빠짐이
양호하고 볕이 잘드는 마사토 지형의 남향이나 남동향이며
저지대에서도 잘 자랐다.
푸른 줄기가 특징으로 산겨릅 나무, 산처목 등으로 불리기도 하며
아름드리로 자라 고찰의 기둥으로도 많이 사용됬던
나무 이기도 하다.
약용으로는 쓸때는 목질부 보다는 여린 줄기나 껍질이
주로 사용된다.
몹쓸 인간들이 어린 줄기나 가지들도 많음에도
산 나무의 껍질을 벗겨 갔다..
* 기타 산약초 재배법이나 산림청 무료 지원작물, 임야 구입자금 신청 방법 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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