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인이 소원이라며 한달이 멀다 찾아와 산더덕이며 다래에 버섯들을 한베낭씩
챙겨 가곤하는 욕심보 지인이 표고 재배를 위해 만들어 둔 농장
물 웅덩이를 확장하자며 자꾸만 복아덴다.
어디서 들었는지 특별히 돈 들일 필요도 없이 농장의 물웅덩이를 조금만
넓혀 두면 봄 가을 산개구리들이 몰려와 알을 낳아 떼돈 버는 것은
시간 문제라 성화다.
이사람아 아무리 보는 사람이 없어도 산개구리는 보호종이어 고거 잡아 팔면
떼부자가 문제가 아니라 감옥에 잡혀가 콩식사 하기
싶상이라네 ~~ ㅋㅋ
포크레인을 끌고가 개구리 잡아 반띵 하자며 법썪을 떨어 데더니
산오리 한쌍이 날아와 무전취식이다. ~~ ㅎㅎ
봄이면 산개구리로 바글일 거라더니 오라는 개구리는 안오고
꿩대신 오리 걸렸네 ~~ ㅋㅋ
*기타 산개구리 양식장이나 토하 양식장, 미꾸라지 양식장 만드는 법
등은 올려 둔 글들을 참조 하세요.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