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로 접어들자 산딸들이 굵어지기 시작 한다.
산삼은 발아 후 3년여가 지나면 열매가 열리며 5월 말이면 굵어지기시작해
7월초이면 붉게 여문다.
이때가 되면 멀리서도 잘 보여 초보자들도 쉬 발견할 수 있는 절호의 시기로
그늘과 바람이 적당한 골짜기의 굵은 나무 주변 등을 집중 탐사하면
어렵지 않게 심봤다가 가능하다.
발아는 잘 되는 편이나 환경 영향이 크며 도태율이 높고 생쥐 피해도 많아
소득 작물로는 어려움이 있었으나 싫어는 사람이 없어 고객 관리나
단골 확보에는 더없는 작물이었다.
골짜기 야생 삼 ~`
산삼은 습과 그늘이 적당하고 바람이 잘 통하는 동북향의 골짜기
주변에 주로 자생하며 씨를 뿌려도 발아가 잘 되는
다년생 산약초이다.,
딸이 굵어지는 어미삼 ~`
농장 구상 당시 뿌려뒀던 산삼들로 6월이면 딸이 굵어지기 시작해
7월이면 붉게 여물어 멀리서도 잘 보여 이때를 겨냥하면
초보자들도 어렵지 않게 심봤다가 가능하다.
산더덕과 어우러진 산삼 ~`
산더덕과 산삼은 자생 조건이 비슷해 함께 뿌려도 잘 자란다.
모촉 주위로 씨가 떨어져 발아된 2~3세들이 함께 자라는
가족삼이다.
* 기타 산약초 농장 만드는 법이나 산삼나이감별법,산삼 가격, 중국산 산삼
구별법 등은 올려 둔 글들을 참조 하세요.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