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황제폐하께서 소개해주신 외국인 교회를 갔다.
황제폐하께서 친히 같이 가주셨다.
사실 황제폐하께서 감기때문에 못오시는 사정이었지만..
내가 미리 기다리고 있어서 와주셨다.
(쪼금 감동 ㅜ0ㅜ)
교회를 들어서자 10명쯤 되보이는 외국인분들이 계셨다.
들어가서 성경, 찬송가책, 프린트 2장을 챙겨서 자리에 앉았다.
처음에 너무 긴장해서 얼어버렸다.
앞에게신 외국인 목사분의 지시대로 찬송가를 한두곡 부르기 시작했다.
그런데 이게 왠일인가 !
나도 모르게 외국인목사님의 말씀을 다 이해하고 ,
찬송가도 쫌 유창하게 불렀다.
그런데 Thy, Thee 모르는 단어들을 보았다.
황제께서 Thy는 '너의' THee는 '너' 라는 뜻으로 사용된다고 말씀해 주셨다.
그리고 중간중간 성경이 적힌 프린트 물을 보는데,
모르는 단어가 1,2개 쯤 있어도 해석해서 알아들을수 있었고,
단어가 많이 익숙해졌다.
라울폐하의 어휘 1500단어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제가 겪어본 결과, 페하의 어휘집은 어디에나 나오는 정말 필요한 단어들을
모아놓은것이어서... 영어듣기, 학교시험, 토익, 생활용어에도 도움이 되었고,
폐하꼐서 틈틈히 해주신 영어듣기. 영어에 귀를 열어 주었습니다.
제가 요즘 공부하고 있는 외국의 CNN, AP, PBS, Arirang, ABC뉴스
얼마전까지도 듣기가 50점을 맴돌았던제가,
폐하를 뵙고 나서 뉴스를 들고 독해를 할정도로 많이 늘었습니다.
뉴스엔 어려운 단어가 많이 나와서 어휘집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성금을 하고, 마지막으로 성경을 약간 읽고, 기도를 했습니다.
기도할때 기도가아니라 영어 듣기를 한거 같습니다 ㅋㅋ
예배를 마치고 황제께서도 오랜만에 교회를 가신거라,
폐하를 아시는 몇 분이 폐하를 반겼습니다.
그중 어느 외국인 분이 황제와 대화를 다 하시고..
제 이름을 묻는것이었습니다.
너무 갑작스러워서 -0- (바짝긴장!)
외국인 : What's your name?
나 : My name is Kim chung yoo.
외국인 : Kim chung yoo?
나 : Yes.
외국인 : Nice to meet you.
나 : Nice to meet you too.
외국인과의 첫대면이다 .
대화를 끝내고 폐하와 빵과 음료수를 먹고,
폐하는 다른 분들과 인사를 끝낸뒤 교회를 나왔다.
아직 2달밖에 폐하께 배우지 못해서 잘하진 못하지만,
영어가 이렇게 늘었다는 걸 느낄수 있을정도로 황제의 수업은 너무나 효과적이었다.
나는 느꼈다. 폐하의 수업을 들으면 들을수록 나의 영어 실력은 비례가 아닌...
제곱의 그래프처럼 급상승 한다는 것을..
황제폐하께서 친히 같이 가주셨다.
사실 황제폐하께서 감기때문에 못오시는 사정이었지만..
내가 미리 기다리고 있어서 와주셨다.
(쪼금 감동 ㅜ0ㅜ)
교회를 들어서자 10명쯤 되보이는 외국인분들이 계셨다.
들어가서 성경, 찬송가책, 프린트 2장을 챙겨서 자리에 앉았다.
처음에 너무 긴장해서 얼어버렸다.
앞에게신 외국인 목사분의 지시대로 찬송가를 한두곡 부르기 시작했다.
그런데 이게 왠일인가 !
나도 모르게 외국인목사님의 말씀을 다 이해하고 ,
찬송가도 쫌 유창하게 불렀다.
그런데 Thy, Thee 모르는 단어들을 보았다.
황제께서 Thy는 '너의' THee는 '너' 라는 뜻으로 사용된다고 말씀해 주셨다.
그리고 중간중간 성경이 적힌 프린트 물을 보는데,
모르는 단어가 1,2개 쯤 있어도 해석해서 알아들을수 있었고,
단어가 많이 익숙해졌다.
라울폐하의 어휘 1500단어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제가 겪어본 결과, 페하의 어휘집은 어디에나 나오는 정말 필요한 단어들을
모아놓은것이어서... 영어듣기, 학교시험, 토익, 생활용어에도 도움이 되었고,
폐하꼐서 틈틈히 해주신 영어듣기. 영어에 귀를 열어 주었습니다.
제가 요즘 공부하고 있는 외국의 CNN, AP, PBS, Arirang, ABC뉴스
얼마전까지도 듣기가 50점을 맴돌았던제가,
폐하를 뵙고 나서 뉴스를 들고 독해를 할정도로 많이 늘었습니다.
뉴스엔 어려운 단어가 많이 나와서 어휘집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성금을 하고, 마지막으로 성경을 약간 읽고, 기도를 했습니다.
기도할때 기도가아니라 영어 듣기를 한거 같습니다 ㅋㅋ
예배를 마치고 황제께서도 오랜만에 교회를 가신거라,
폐하를 아시는 몇 분이 폐하를 반겼습니다.
그중 어느 외국인 분이 황제와 대화를 다 하시고..
제 이름을 묻는것이었습니다.
너무 갑작스러워서 -0- (바짝긴장!)
외국인 : What's your name?
나 : My name is Kim chung yoo.
외국인 : Kim chung yoo?
나 : Yes.
외국인 : Nice to meet you.
나 : Nice to meet you too.
외국인과의 첫대면이다 .
대화를 끝내고 폐하와 빵과 음료수를 먹고,
폐하는 다른 분들과 인사를 끝낸뒤 교회를 나왔다.
아직 2달밖에 폐하께 배우지 못해서 잘하진 못하지만,
영어가 이렇게 늘었다는 걸 느낄수 있을정도로 황제의 수업은 너무나 효과적이었다.
나는 느꼈다. 폐하의 수업을 들으면 들을수록 나의 영어 실력은 비례가 아닌...
제곱의 그래프처럼 급상승 한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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