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문법책이나 해설을 보거나 일반 선생님의 가르침을 들으면,
단지 그 부분에 대하여 피상적인 답만 얻는 기분입니다.
하지만 라울 쌤의 글에는,
어떻게 접근해서 이해하여야 하는지,
해당 의문을 이해하는데 있어서의 근본적인 발상을 가르쳐주십니다.
단지 단편적인 지식을 넘어서
영어의 훨씬 커다란 그림 속에서
다른 단어, 요소, 구성, 의미 등과 어떤 원리로 연결되어 있는지
훨씬 총체적인 지식을 가르쳐주십니다.
또, 말씀을 곰곰히 씹다보면 아하! 하는, 뭐랄까 머리에 순간 깨달음의 희열이 드는 가르침이 있습니다.
단순한 설명이 아니라 영어에 있어서 E-book의 제목에 있듯이 일종의 '영어의 도'를 배우는 것 같습니다. 지식이 아닌 일종의 도랄까, 영감이란 게 있습니다.
그리고 나아가서 영어의 세부적인 공부만이 아니라,
포괄적인 영어 공부, 나아가서 공부하는 마인드, 그리고 나아가서 영어에서 직관되는 인생 철학까지
뭐랄까 제 마음을 흥분시키고 머리를 짜릿하게 감동을 주는 체계가 있습니다.
진작 이런 감사의 소감을 올렸어야 했는데,
개인 사정으로 정신없어서 배우기만 하다가 이제야 소감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이제부터 보다 적극적으로 활동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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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라 울 선생님 작성시간 12.06.09 Raoul Teacher Really Appreciates Your Repsonse Like This. Go Go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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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자유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6.09 아, 맞다. 통찰력이 적당한 표현이네용.
머랄까 통찰력을 보는 기분입니당!
열심히 배우겠습니다! -
작성자라 울 선생님 작성시간 12.06.10 자유인님께서 절 믿으신다면, 책 구입처에서 리뷰 작성 멋지게 부탁드립니다.아직 많은 이들이 모릅니다 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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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자유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6.13 예!ㅎ
조만간 꼭 작성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