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이 일이고 일이 작업인데, 왜 어떤 부류의 사람들은 작업이란 말을 전유물 처럼 쓰고, 어떤 사람들은 일이라고 할까?
뜻은 같다지만, 분명 쓰임이 다르지는 않는지.
모든 글자의 뜻에는 그 말의 행동 방향이 포함되어 있는데, 의미를 알면 쓰임을 알게 되지 않을까. 즉 작품이란 새로운 품종을 말하고, 작업이란 새로운 품종을 만들어 내는 일이라고 하면 어떨까? 그러면 일이란 무엇일까? 일은 이루다, 이룩하다는 뜻으로, 어떤 것을 이루려면 열심히 일해야 하지 않을까? 여기서 임이 아니고 일이라 한것은 정말 우리말의 묘미인데 동사를 명사화 시켜버리면 그 의미가 고정되어 버리지만, 형용사를 명사화하면 그 뜻이 진행형이 된다는 것이다.
일례로 그림과 글이 의미는 비슷하지만 쓰임이 다르지 않는가.그림은 그리움을 그리는 것이고, 글은 그리는 것을 긋는 것이 아닐까.
따라서 작업은 작가들에게 필요한 쓰임이고, 일은 무엇을 이룩하려는 사람 들에게 필요한 쓰임이 아닐까.
작업을 해야할지 일을해야 할지. 둘이면서 하나요 하나면서 둘이네.
둘다 하기는 해야 하는데......
뜻은 같다지만, 분명 쓰임이 다르지는 않는지.
모든 글자의 뜻에는 그 말의 행동 방향이 포함되어 있는데, 의미를 알면 쓰임을 알게 되지 않을까. 즉 작품이란 새로운 품종을 말하고, 작업이란 새로운 품종을 만들어 내는 일이라고 하면 어떨까? 그러면 일이란 무엇일까? 일은 이루다, 이룩하다는 뜻으로, 어떤 것을 이루려면 열심히 일해야 하지 않을까? 여기서 임이 아니고 일이라 한것은 정말 우리말의 묘미인데 동사를 명사화 시켜버리면 그 의미가 고정되어 버리지만, 형용사를 명사화하면 그 뜻이 진행형이 된다는 것이다.
일례로 그림과 글이 의미는 비슷하지만 쓰임이 다르지 않는가.그림은 그리움을 그리는 것이고, 글은 그리는 것을 긋는 것이 아닐까.
따라서 작업은 작가들에게 필요한 쓰임이고, 일은 무엇을 이룩하려는 사람 들에게 필요한 쓰임이 아닐까.
작업을 해야할지 일을해야 할지. 둘이면서 하나요 하나면서 둘이네.
둘다 하기는 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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