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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베네수엘라 마두로 구속 다음에 반미주의자 이재명 축출 가능성 높아

작성자이계성|작성시간26.01.19|조회수18 목록 댓글 0

[칼럼]베네수엘라 마두로 구속 다음에 반미주의자 이재명 축출 가능성 높아

 

 

 

미국 트럼프 세계전략이 드러나고 있다중국의 손에서 반미로 가던 베네수엘라 마두로 체포 이후 콜럼비아 큐바 카나다등 중남미가 완전미국의 지배하에

 

2026년 신냉전 체제로 양분된 국제 질서가 미국쪽으로 기울기시작

 

반미·반서방 진영을 이끄는 중국과 러시아가 최근 들어 국내 경제 상황과 국민 여론 악화로 정치적 불안정을 겪는 가운데이들의 중남미 지역 최대 교두보인 베네수엘라와 중동 최대의 반미·반서방 세력 거점인 이란이 동시에 체제 붕괴의 위기

 

회교 혁명으로 집권한 이래 47년간 절대 권력을 휘둘러 온 이란의 신정 체제는 리비아·이라크·시리아 등 전통적 반미·친러시아 세력 맹주들이 차례로 몰락한 중동 지역에 홀로 남아 미국은 레바논·시리아·이라크·가자지구의 호전적 무장 세력 지원에 총력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이란 핵시설에 대한 전략 폭격을 단행

트럼프는 미국은 동맹국을 위한 대규모 군사 개입은 최소화하되 미국의 핵심 이익을 보호하기 위한 사안별 군사 개입은 더욱 적극적 개입

 

베네수엘라와 이란의 체제 붕괴가 현실화해 친서방 정권이 들어선다면대미 패권 경쟁의 전략적 교두보 상실과 저렴한 석유 공급망 붕괴로 중국의 외교적·경제적 고립은 한층 가중될 것

 

북한도 한국이나 미국에 대해 무모한 군사 도발을 벌이기가 쉽지 않을 것이다그리고 이재명 정권은 스스로 자멸의길을 가게 될 것

 

신냉전 체제로 양분된 국제 질서가 미국쪽으로 기울

미국 트럼프 세계전략이 드러나고 있다중국의 손에서 반미로 가던 베네수엘라 마두로 체포 이후 콜럼비아 큐바 카나다등 중남미가 완전미국의 지배하에 들어갔다다음은 이란 한국 등 반미 국가들이 대상이 되고 있다.

2026년 신냉전 체제로 양분된 국제 질서가 미국쪽으로 기울기시작 했다세계의 반미·반서방 진영을 이끄는 중국과 러시아가 최근 들어 국내 경제 상황과 국민 여론 악화로 정치적 불안정을 겪는 가운데이들의 중남미 지역 최대 교두보인 베네수엘라와 중동 최대의 반미·반서방 세력 거점인 이란이 동시에 체제 붕괴의 위기를 맞고 있다.

베네수엘라와 이란은 각각 세계 1위와 3위의 막대한 석유 매장량을 보유한 국가적 잠재력에도 불구하고부패한 독재정치 체제로 몰락의 길을 자초해 왔다.

베네수엘라의 좌파 정권은 차베스 정권 이래 27년간 과도한 포퓰리즘 정책과 중남미 좌파와 연대 구축에 국고를 탕진했고그에 따른 국민 경제 붕괴와 민주화 세력의 저항으로 체제 붕괴의 위기가 고조돼 왔다.

마두로 대통령은 차베스의 후계자로 2013년 대통령에 취임한 후 2024년 3선 도전에서 참패가 예상되었으나노골적 부정선거로 세 번째 임기를 시작해 국제사회의 거센 비난을 받아 왔다그는 또한 미국 내 마약 반입 급증의 원흉으로 지목받아 왔다미국은 2020년 트럼프 1기 행정부 시절 마두로를 마약 테러 혐의로 기소하고 지난해 5000만달러 현상금까지 걸더니새해 벽두에 군사작전으로 그를 체포·압송해 미국 법정에 세웠다.

 

이란의 정권의 붕괴와 미국 진압

1979년 회교 혁명으로 집권한 이래 47년간 절대 권력을 휘둘러 온 이란의 신정 체제는 리비아·이라크·시리아 등 전통적 반미·친러시아 세력 맹주들이 차례로 몰락한 중동 지역에 홀로 남아 미국은 레바논·시리아·이라크·가자지구의 호전적 무장 세력 지원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

이스라엘의 멸망을 국가적 목표로 삼아반이스라엘 전선의 선두에 서서 핵무장도 집요하게 추구했다그에 따른 재정 파탄과 국제사회의 경제 제재로 국민 생활은 황폐해졌고그 여파로 하메네이의 36년 철권통치와 부패에 항거하는 시위가 전국적으로 확산 중이다보안군의 발포로 시위대 1만여 명이 사망했다는 관측에도 불구하고 시위는 더욱 확대되고 있고, ‘팔레비 왕가의 귀환’ 주장까지 공공연히 거론되는 상황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이란 핵시설에 대한 전략 폭격을 단행했다이러한 트럼프는 미국은 동맹국을 위한 대규모 군사 개입은 최소화하되 미국의 핵심 이익을 보호하기 위한 사안별 군사 개입은 더욱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베네수엘라와 이란에서 전개되는 격동적 상황은 동아시아와 한반도 정세에도 적지 않은 함의를 갖는다신냉전의 전반적 세력 균형이 미국에 유리한 방향으로 기울어 가는 상황에서 중국과 러시아가 대만과 유럽에서 미국과 서방에 대한 새로운 군사적 도전을 감행하기는 쉽지 않을 전망이다.

만일 베네수엘라와 이란의 체제 붕괴가 현실화해 친서방 정권이 들어선다면대미 패권 경쟁의 전략적 교두보 상실과 저렴한 석유 공급망 붕괴로 중국의 외교적·경제적 고립은 한층 가중될 것이다그리고 그런 상황에서는 그 동맹국인 북한도 한국이나 미국에 대해 무모한 군사 도발을 벌이기가 쉽지 않을 것이다그리고 이재명 정권은 스스로 자멸의길을 가게 될 것이다.2026.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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