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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신용길 francis 작성시간10.10.18 + 성루가 저희를 위하여 빌으소서. 아멘
여성 선교사 이야기를 옮겨왔습니다. (유정원 카톨릭 여성신학회)
식민지 개척시대에 아메리카 대륙에서 활발하게 선교를 펼친 남자 수도회는 예수회, 여자수도회는 우르술라회와 노틀담수녀회를 꼽을 수 있습니다.
이 여성 선교사들은 “전통적 수도원의 네 가지 실천 규범인 봉쇄, 성무일도 낭송, 금욕 실천, 전통적 수도복에 매달리는 대신에, ‘하느님을 위해 하느님을 떠나라.’는 격언을 가슴에 품고 살았습니다. 가난하고 병든 이들을 보살피고, 노인과 버림받은 이들을 지원하며, 어린 소녀들을 교육”(여성과 그리스도교3)시키는 데 헌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