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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준옥 Juliana 작성시간10.12.22 작은 일상 속에서... 머뭇 거리다... 조용히 따라 해 봅니다.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지난 토요일 비바람 불어치던날 밤에 17 home page 들어가려다 안되어
computer 있는대로 시도하다 virus들어와 복음말씀도 못올리고 절절 매는데
때마침 동네가 다 전기까지 나가 그 다음날 까지도 안들어오는 사고가
났었지요. 미리 알리지도 못아고 죄송했읍니다. 그래도 믿는데가 있으니...
말씀은 이어지리라 하면서도 죄송했지요. 감사합니다. 영선 베네딕도님.
이렇게 수고하시니 분명 주님께서 늘 함께 하시리라 믿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