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초보 벨리 한달 이용후기
50대이후로 뭔가 운동도 하고 즐거운게 없을까? 하고 찾다가 인터넷검색으로 찾은 곳이 부경벨리댄스였어요
"저는 몸에 사실 음악이 없어요 몸치입니다~"라고 말씀드리고 방문했습니다.
가볍게 갔다가 일단 소품도 사야되고 이게 맞나? 했다가 비용이 아까워서라도 뽕을 뽑자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갔어요 ^^;
벨리 동작이 제 몸의 관절을 다 비틀고 특히 고관절이 너무 아파요
원장님 말씀이 다리꼬고 자세가 비틀려서 그렇다고 나중에는 다 바르게 되면 안아플거라고 말씀해주셨어요
계속하니깐 자세도 많이 좋아지고 봉으로 하는 동작은
우드득! 너무 시원해요~ㅎㅎ 관절의 뼈가 맞춰지는 느낌이 옵니다.
음악이 있는 요가+필라테스라고 하는게 이해가 갔어요
처음엔 배도 팔뚝살도 엄청나서 부끄럽고 거울 쳐다보는게 힘들었는데 점점 한걸음씩 다가가고 있어요
선배님들도 너무 잘하시고 우리 원장님 몸매가 워너비입니다. 이건 제가 다시 태어나야~ 가능하지 싶습니다.
이번 생은 일단 열심히 해보는걸로 할께요
6개월하고 이용후기 한번더 올릴께요 열심히 할께요 화이팅! 벨리벨리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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