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이 정도되면, 몸의 이상들이 질병이 아니라 정상적인 노화현상임을 알아야합니다. ㅎㅎ...
유명하신 원로 병원장님께서 노인들에게 다음과 같은 조언을 했답니다.
당신은 아픈 것이 아니라
노화하는 과정입니다. 당신이
질병이라고 생각하는 많은 증상들이 사실은 질병이 아닙니다.
대부분 그것들은 당신의 몸이
노화되고 있다는 신호를 전달할 뿐입니다.
첫째, 기억력 감퇴는 알츠하이머
병이 아닙니다. 노화하는 뇌의 자기보호 메커니즘입니다.
질병이 아니라 뇌 노화 현상입니다. 예를 들어, 열쇠를 어디에 두었는지 잊어 버렸지만, 스스로 찾을 수 있다면 이는 치매가 아닙니다.
둘째. 걷는 속도가 느리고 다리가 불안정한 것은 마비가 아니라 근육 퇴행입니다.
해결책은 약을 복용하는 것이 아니라, 끊임 없이 움직여 에너지 활동을 해야합니다.
셋째. 불면증은 질병이 아닙니다
단지, 뇌가 리듬을 조절하는 과정입니다 수면 패턴의 변화인 것이죠. 수면제를 복용하지 마세요! 수면제나 다른 수면 보조제에 장기간 의존하면 낙상과 인지 기능 저하의 위험이 커집니다
노년의 편안한 수면을 취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낮에 햇볕을
더 많이 쬐어주고, 자주 움직여 몸이 쉬고 싶어할 때 잠자리에 드는 규칙적인 수면 습관이 필요합니다.
넷째. 잦은 몸살은 류머티즘이 아니라, 신경계 노화에 따른 정상적인 반응입니다.
많은 노년층이 팔다리가 아플때 혹시 류머티즘인가요? 아니면 골다공증인가요? 라고 묻습니다
나이 들수록, 뼈가 약해지고 얇아지는 것은 사실이지만, 몸살의 99%는 질병이 아니라 신경 전달속도가 느려져 통증이 증폭되는 현상입니다. 이를 중추 신경계 감작이라고 하며, 노년층에서 흔히 나타나는 생리적 변화입니다. 치료법은 약물이 아니라 간단한 운동으로 혈기를 돌게하며, 에너지 활동을 통한 면역력을 돕는 것입니다.
다섯째. 높은 콜레스테롤 수치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노년층은 대부분 콜레스테롤 수치가 약간 높게 나타납니다. 콜레스테롤은 호르몬과 세포막을
합성하는 데 필요한 물질입니다
오히려, 콜레스테롤 수치가 너무 낮으면, 면역력이 쉽게 저하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노년층의 혈압 권장치는 젊은층의 120/80 mmHg이 아니라, 140/90 mmHg이어도 상관없어요. 오히려 노년에는 저혈압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노화는 질병이 아니라 피할 수 없는 삶의 여정이며, 인생의 한 과정일 뿐입니다.
그리고, 건강검진 받을 때 너무 두려워하지 마세요. 긍정의 마인드로 결과를 받아드리며, 몸을 자주 움직이고 보고싶은 사람 자주 만나 맛난 음식도 먹고, 스트레스를 최소화 시켜 노화 속도를 늦추는게 최고입니다.
사랑하는 우리 삼구친구님들...
오늘도 긍정의 즐건 마음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