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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백서

가정 상비약(4종류)

작성자남대현|작성시간26.06.15|조회수17 목록 댓글 0

너무 좋은 정보라 올리니 상비약으로
필히 준비하세요.

1)집에서 자다가 쥐가 나거나
산에 오르다 쥐가 나는 사람들이 많다. 
이땐 <포카리스웨터>를 마셔라

아무리 주물러 줘도 풀리지
않아 119에 전화하니, 구급대원들이
갖고 온것은 <포카리스웨터>...

굳었던 근육을 풀어주는 효과를
보는 게 <포카리스웨터> 이다.

2)우리나라에서 갑자기
심근경색으로 죽는 사람이 줄잡아
일년에 4만명에 가깝다고 한다.

갑자기 가슴이 쥐여짜게
아플 때 아주 콩알만한 알약을
혀밑에 넣어 녹여주면 즉시 효과를
보는데 그 약명이 <니트로글리세린>
이다.

심장이 부정맥이고, 이런 현상으로
스텐트를 박은 사람이 병원서 주는
작은 비상 알약이 바로 이건데, 가정
상비약으로 필수이다.

동네 병원가서 처방전을 받아 약국가서
사면 작은 갈색병에 넣어준다.

이 약은  햇빛을 계속 받으면 부숴진다.
<니트로글리세린>은 죽을 사람을
살린다.~^^

약도 싸다. 30알에 4천원.. 
특히 외출시 산행시 갖고 다니면 좋다.

3)무릎이 어마하게 아파 큰 병원엘
갔다. 대다수 이런 계통 병원 의사들은
. 무조건 수술을 권장 한다.

무릎으로 고생한 친구에게
얘기를 했더니, 자기가 이 약을 먹고
씻은듯 나앗다며, 건강보조식품
<무브프리>를 권해서 즉시 하루에 두알씩
20일간 먹고 씻은 듯 나았다.

그후 무릎 아픈 사람들의 소리를 들면
나는 이 건강보조식품을 권한다.

약도싸다 200알에 4만원 정도 한다.
<< 무브프리>> Move Free.. 미국
건강보조식품으로 한국인 들이 많이
찾는다. 

4)몇년전 중국서 코로나로 감기약을
싹슬이 해 갈때, 우리나라 해열제가
동이나 거의 2년간 자취를 감춘약이
바로 <테라플루>다.

미국 수입약인데 감기몸살에 아주
잘 들어 수입이 한동안 되질 않아
약방을 뒤져도 없더니, 요새는 판매를
하고 있다. 

레몬향이 나는 가루약으로
뜨뜻한 물에 타서 마시고 잠이들면
거뜬하다.

과거 보다 천원이 올라
6팩에 8천원이다. 집에 필요한
상비약이라고 추천한다..

5) 결론
동네병원에 가서 처방 받아
상비약으로...

● 쥐날때
[포카리스웨터]. 음료수.
● 가슴이 답답하고 심근경색엔
[니트로글리세린]
● 무릎 관절엔
[무브프리].
● 감기 몸살에
해열제 [테라풀루]

처방해서 가정에
상비약으로 준비하세요.

♤ 아산병원가정의학과
<김병석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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