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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다

작성자글로리|작성시간26.06.23|조회수33 목록 댓글 1

 

 

보고싶다 내일의 찬란하고 아름다울 반가운세상

 

요즘은 나무마다 신록의 이파리들이 눈부십니다. 5월의 라일락향은 흘러갔으며 6월의

 

아른거린 신록도 지나갈즈음 저푸른 숲속사이로 언뜻언뜻 반가운카페 얼굴이 보입니다.

 

저 나무들이 추운 지난겨울을 잘 견뎌냈기에 지금 온세상에 신록의 빛을펼치고 있는것처럼,

 

반가운카페도 내일의 찬란하고 아름다움을 위하여 지금잠깐의 힘이 부치는시기를

 

잘 견뎌내고 있을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제가 이렇게 반가운세상의 앞날의 그모습이 보고 싶어지는데 카페가족 여러분은 더할나위가 없겠지요.

 

뭔가 하나하나 차곡차곡 진행되어가고 있다는느낌속에서

 

밀도높은 유대감이나 연대감이 아니라도 물이든 술이든 좋으니 (술이라면 몽환적인 와인보단

 

생활적인 막걸리가 더 제격이 아닐까?) 낡은 테이블이라도 좋으니 마주앉아 허심탄외한

 

서로의 경험담을 해보는 상상을 해봤지만 마인드 더 갭을 떠올리면서

 

사람과 사람은 사이가 적당히 존재해야 더 단단해질수 있다는 해석도필요하다는 것을

 

수긍하며 잠시 지혜와긍정이 필요한시간 이기도했습니다

 

머지않아 걱정은 사라지고 잃었던 행복을 되찿을수 있습니다

 

뜻밖에좋은일들이 난무하리라믿습니다

 

뜻밖에 좋은일이라는 것

 

이런것 아닐까요?

 

 

1950년대 미국여배우 마릴린먼로

 

미모가 출중하고 특히각선미가 어느누구도 모방할 수 없는 다리를 가지고있어

 

잡지사에서 많은돈을 제안하며 사진한장찍기를 요청했지만 거부했고 특히 스타킹회사에서

 

모델로 섭외하려해도 허락을 해주지않고 있던시기에 먼로외출에 사진기자들이 전전긍긍 줄을지어 따라다니던 중

 

지하철통풍구에 서 있던 먼로의 치마가 열차운행에서오는 바람에흩날려 이때를 놓칠세라 자진기자들의 플레시가 터졌다하죠

 

많은 모델료를 주지않고도 사진을얻은 잡지사 

 

사진기자들은 횡재라고 할 수 있는 큰소득을본거지요

 

반카페는 횡재를 바라는것은 아니며 정당하고 귀한 희망을찿습니다

 

오늘하루도 마무리잘하시고 편한시간 되시기바랍니다

 

   god bless yo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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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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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까치산/서울 | 작성시간 09:26 new 희망찬 글 감사합니다
    오늘도
    겁나 nice day 바랍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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