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조지훈 시인의 생가인 영양 주실마을과 지훈문학관에
다녀왔습니다.
대시인의 숨결이 느껴지는 곳에서 감회에 젖어 <승무> 를 직접 낭송해 보았습니다
반가운 세상 가족여러분 항상 응원합니다
밤낮 구별없이 서 작가는 반가운 세상 가족여러분과 함께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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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조지훈 시인의 생가인 영양 주실마을과 지훈문학관에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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