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희누나 후속곡 올림니다
조금 기다리세요
6월 15일 월요일 어제, 연희누나 실제 주인공인 한국양봉협회 청송군지부 이연희 누나를
만나서 안동사업소에 양봉물품 내 트럭으로 누나 물량 싣어 주면서 서 작가의 <연희 누나>
보여 줬더니 " 풀피리 불어주던 님의 모습은 떠나고" 여기서 엉엉 우셨습니다.
서 작가도 같이 울었어요
<효정이와 앵무새>는 연희 누나의 큰딸 정효정의 이야기 입니다.
큰딸의 노래도 만들어 달라는 누나의 부탁을 어제 받았어요
오늘 마침 안동터미널에 물건 찿으러 갔는데
서울발 안동도착 차가 안와서 그 시간에
바윗돌에 앉아서 작시(作詩) 하고
방금 집 컴푸터에서 수정 작업을
거쳤어요
<효정이와 앵무새>는 다시 공개로 전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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