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응원게시판

밤이 깊어가도 응원은 계속 됩니다

작성자서 작가|작성시간26.06.23|조회수25 목록 댓글 0

서 작가는 오늘 사과 과수원 적과일로

사다리 오르락 내리락 했어요

짧은 휴식 시간에는 또 틈틈히 작시 했어요

 

최근 서 작가 노랫말 작시는

첫째,ㅇㅇ 속에 핀 꽃 <남자 버젼>

둘째,ㅇㅇㅇ의 비애 

셋째,ㅇㅇㅇ야 달려라 <ㅇㅇㅇ의 비애, 후속곡>

3곡 만들었어요

서 작가는 반가희 가수 전담으로

작시를 해도, 경우에 따라서 타 가수는

그렇게 될 경우는, 오직 반가희 가수님을

통해서만 서작가의 노랫말을

받을 수 있어요.

2026년 5월 부터 매주 1곡의 노랫말 은

태어납니다.

그동안은 반가운 세상 카페에 공개했으나

지금 부터는 비공개를 원칙으로 합니다.

그리고 오늘 작시 중

"ㅇㅇㅇ의 비애 " 는

작가인 제가 읽다가 방에서 한번

과수원에서 또 한번 울었어요

감정 숨깁없이 삽니다  ^^

 

서 작가는

밤 낮 가리지 않고 

반가운 세상 응원 합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