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 작가는 오늘 사과 과수원 적과일로
사다리 오르락 내리락 했어요
짧은 휴식 시간에는 또 틈틈히 작시 했어요
최근 서 작가 노랫말 작시는
첫째,ㅇㅇ 속에 핀 꽃 <남자 버젼>
둘째,ㅇㅇㅇ의 비애
셋째,ㅇㅇㅇ야 달려라 <ㅇㅇㅇ의 비애, 후속곡>
3곡 만들었어요
서 작가는 반가희 가수 전담으로
작시를 해도, 경우에 따라서 타 가수는
그렇게 될 경우는, 오직 반가희 가수님을
통해서만 서작가의 노랫말을
받을 수 있어요.
2026년 5월 부터 매주 1곡의 노랫말 은
태어납니다.
그동안은 반가운 세상 카페에 공개했으나
지금 부터는 비공개를 원칙으로 합니다.
그리고 오늘 작시 중
"ㅇㅇㅇ의 비애 " 는
작가인 제가 읽다가 방에서 한번
과수원에서 또 한번 울었어요
감정 숨깁없이 삽니다 ^^
서 작가는
밤 낮 가리지 않고
반가운 세상 응원 합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