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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60621 서울 북한산(원효봉,염초봉,용출봉,의상봉)

작성자낙화유수.|작성시간26.06.21|조회수25 목록 댓글 2

6월21일 서울 북한산 원효봉,염초봉,용출봉,의상봉 산행은 구파발역 2번출구에서 양주37번 버스이용, 북한산성입구 버스정류장에서 출발하여 상가지대, 탐방안내소, 임도, 대서문, 서암사, 임도, 목교, 북한산둘레길, 서암문, 급경사 돌계단, 원효암, 전망암, 원효암봉, 원효봉(505m), 북문, 급경사 염초봉 오름길, 염초봉(662m)사면등로, 전망암, 백운대 등로합류, 대동사입구, 원효봉입구, 보리사,범용사,국녕사, 가사당암문, 용출봉(571m)왕복, 의상봉(502m), 급경사 하산로, 기암, 다시 북한산성입구 버스정류장으로 원점산행. 암릉 5시간[나홀로]

▲들머리 북한산성 버스정류장에서 바라본 (좌)원효봉으로 올라 (우)용출봉,의상봉으로 하산예정...

▲상가지구에서 바라본 원효봉 원경... 

▲북한산성 소형주차장에서 바라본 의상봉,용출봉 원경... 

▲대서문 통과후 좌측 임도로 진행... 

▲서암사지 서암사에서 바라본 원효봉... 

▲북한산둘레길 목교로 진입... 

▲목교에서 바라본 노적봉 원경... 

▲서암문을 통과하고... 

▲급경사 돌계단 오름길... 

▲원효암에서 바라본 의상봉... 

▲원효암... 

▲전망암... 

▲전망암에서 바라본 구파발과 일산 원경... 

▲전망암에서 바라본 의상능선... 

▲원효암봉... 

▲원효암봉에서 바라본 염초봉과 백운대... 

▲원효암봉에서 백운대를 배경으로... 

▲원효암봉에서 바라본 의상능선... 

▲뒤돌아본 원효암봉... 

▲원효봉 정상부... 

▲원효봉에서 바라본 (좌부터)염초봉,백운대,만경대,노적봉 원경... 

▲원효봉에서 염초봉,백운대,만경대,노적봉을 배경으로... 

▲영초봉의 터줏대감 고양이와 의상능선... 

▲북한산성 북문... 

▲북문에서 염초봉으로 진행... 

▲급경사 염초봉 암릉오름길... 

▲염초봉 오름길에서 바라본 노적봉... 

▲염초봉 오름길에서 뒤돌아본 (좌)용출봉,의상봉과 (우)원효봉... 

▲염초봉 오름길에서 뒤돌아본 의상능선(좌부터)문수봉,나한봉,나월봉,용혈봉,용출봉,의상봉... 

▲염초봉 슬랩지대 오름길... 

▲염초봉 슬랩지대에서 뒤돌아본 원효봉... 

▲염초봉 급경사길에서 합께한 산객... 

▲염초봉 사면등로에서 한커트... 

▲염초봉 사면등로 전망암에서 바라본 노적봉과 문수봉 원경... 

▲염초봉 사면등로 전망암에서 노적봉을 배경으로... 

▲사면등로에서 올려다본 릿지지대 염초봉... 

▲염초봉 사면등로에서 바라본 백운대... 

▲비박장소 바위쉼터... 

▲뒤돌아본 염초봉 사면등로 하산로... 

▲백운대 정규등로 합류... 

▲안부 보리사에서 뒤돌아본 원효봉... 

▲범용사에서 우측 국녕사로 진행... 

▲국녕사 오름길에서 뒤돌아본 원효봉과 염초봉... 

▲국녕대불... 

▲국녕사에서 바라본 용출봉 원경... 

▲국녕사 뒤 의상능선 오름길에서 뒤돌아본 (좌부터)염초봉,백운대, 만경대,노적봉... 

▲백화사 갈림길 가사당암문...용출봉 왕복! 

▲가사당암문에서 바라본 용출봉... 

▲급경사 용출봉 데크계단 오름길... 

▲용출봉 데크계단에서 뒤돌아본 (좌부터)원효봉,염초봉,백운대,만경대,노적봉... 

▲용출봉 데크계단에서 뒤돌아본 (좌부터)의상봉, 원효봉, 염초봉,백운대... 

▲용출봉 정상부... 

▲용출봉에서 바라본 의상능선 용혈,나월봉,나한봉,문수봉... 

▲용출봉에서 문수봉을 배경으로... 

▲용출봉에서 바라본 비봉능선... 

▲용출봉에서 바라본 구파발과 일산 원경... 

▲용출봉에서 다시 (앞)의상봉으로 진행... 

▲의상봉 오름길... 

▲의상봉 오름길에서 뒤돌아본 용출봉... 

▲의상봉 정상부... 

▲의상봉에서 뒤돌아본 용출봉과 비봉능선... 

▲의상봉 하산등로에서 바라본 원효봉에서 노적봉 풍광... 

▲뒤돌아본 급경사 의상봉 하산등로... 

▲의상봉 하산등로의 기암... 

▲들/날머리 북한산성 버스정류장에서 바라본 (좌)원효봉,노적봉과 (우)의상봉 원경...산행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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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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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산사피아(송희주) | 작성시간 26.06.21 30년 전 쯤인가?
    하여튼 그즈음에 절대로 염초봉은 가지마라
    해서 한 번도 가본적 없는데
    부럽습니다.대단하시네요...
    동에 번쩍 서에 번쩍.ㅎㅎ
  • 답댓글 작성자낙화유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염초봉은 릿지하시는 분들만 가는 위험한코스라는 말 때문에 가지 않았는데 얼마나 위험한지 확인차 다녀왔습니다. 마지막 릿지구간은 어려워 사면으로 진행했습니다
    멋진 염초봉,단풍철에 다시 가보렵니다.
    감사합니다.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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