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도 포교사고시 예상문제 <15>

작성자20기/윤당/황 기훈|작성시간17.07.10|조회수117 목록 댓글 0

2018년도 포교사고시 예상문제<15>


1. 다음은 조선시대 불교에 대한 설명이다. 가장 옳은 것은?

    ①왕족과 양반가의 부녀자들마저 대대로 믿어온 불교를 배척하였다.

    ②각 종단은 선종과 교종으로 통합되는 등 종교 탄압을 받았다.

    ③임진왜란 이후 승병 활동에 대한 보답으로 불교 탄압은 완전히 사라졌다.

    ④스님들의 신분은 낮았지만 도성 출입은 자유롭게 허용되었다.


2. 조선 시대에 선 수행의 지침서라고 할 수 있는 <선가귀감>을 저술한 스님은?

    ①영규대사                         ②서산대사

    ③사명대사                         ④처영대사


3. 다음은 조선시대 불교에 대한 설명이다. 가장 거리가 것은?

    ①태조는 무학대사를 왕사로 봉하였다.

    ②보우스님은 승과시험을 부활시키는데 기여하였다.

    ③세종은 아들 수양에게 <석보상절>을 짓게 하였다.

    ④철종 4년 승려의 도성 출입이 풀리게 되었다.


4. 근대 불교계에서 일어난 사건들을 순서대로 바르게 나타낸 것은?

   

    ㉠사찰령 반포      ㉡선학원 걸립        ㉢태고사 창건           ㉣통합 종단 출범

 

    ①㉣㉢㉠㉡                    ②㉡㉠㉣㉢

    ③㉠㉡㉢㉣                    ④㉠㉢㉣㉡


5. 한국불교 최초의 근대적 교육기관인 동국대학교의 전신은?

    ①명진학교                    ②경신학교

    ③보성학교                    ④명신학교


6. 3·1운동 때 민족 대표 33인의 한 사람으로 참가하였으며, 사상 처음으로

   <화엄경>을 한글로 번역해 출간하는 등 한글화 작업과 일요 어린이법회

   개설, 거리 포교 및 찬불가 도입등으로 불교 대중화와 포교 방법의 근대화를

   위해 노력한 스님은?

   ①송만공스님                  ②박한영스님

   ③이회광스님                  ④백용성스님


7. 조선시대 억불정책 이후 처음으로 재건한 종단으로 1908년 3월 원흥사에서

   전국사찰대표자 60여명이 모여 창종한 종단의 명칭은?

   ①원종                          ②임제종

   ③조계종                       ④태고종


8. 조선시대 때 시행된 승려의 도성 출입 금지가 해제된 시기는 언제인가?

    ①서기 1890년              ②서기 1895년

    ③서기 1900년              ④ 서기 1905년


9. 조선총독부의 불교정책과 거리가 것은? 

    ①전국에 30본산을 두고 지방 분권화를 꾀하였다.

    ②총본산(總本山)의 관장(官長)에는 친일주의자를 세운다.

    ③불교진흥촉진단체를 만들어 총본산의 옹호기관 노릇을 시킨다.

    ④총본산. 각본산. 붕교단체에 상담역으로 인격 있는 내지인(內地人)을

       둔다.


10. 1930년 김법린과 최범술 등이 조직하여 한용운을 총재로 추대한 조직은? 




1. 역사적으로는 고려 말기부터 조선 초기까지 11종의 종파가 있었고, 이들 종파를 1407(태종

7)7종으로 감축했는데, 1424(세종 6)에는 이들 여러 종파를 선종과 교종으로 통합하였다.

2, 서산 대사(西山大師) 청허휴정(淸虛休靜, 1520~1604)1579년에 저술한 것이다. 휴정은 법

명이고 호는 청허이다.

스스로 금강산 백화암에서 수행하였기에 백화도인(白華道人)이라고 칭했으, 1577년에 모든 승직을 물러난 이후에는 퇴은(退隱)이라고 불렀다.

시호는 서산 대사이다.

예로부터 전해오는 경론과 조사어록의 50여 부에서 참선공부를 위하여 꼭 필요한 어구를 선별하고,

선교일치(禪敎一致) 입장에서 각 내용마다 스스로 주해를 붙였다.

제자였던 노원(魯願), 의천(), 정원(淨源), 대상(大常), 법융(法融) 등이 공편(共編)하고 사명 대사인 송운유정(宋雲惟政)이 발문을 붙였다.

3, 승려의 도성 출입이 풀림은 1895423일 고종이 단행

4. 사찰령 반포(1911 63)  선학원 건립(19211130)      태고사 창건(1938

1025)  통합 종단 출범(1962411)

5. 동국대학교 국운이 풍전등화의 위기에 놓여 있던 1906 불교계 선각자들이 교육구국의 목

표를 갖고 불교인재를 길러내고자 설립한 명진학교에서 시작되었다

6. 3·1운동 때 민족 대표 33인 중에서 불교 대표는 2인이었다.

용성과 용운이다.

용성은 깨달은 스님으로 한용운의 사형이었고, 용운 스님은 독립운동에 사형인 용성 스님을 끌어들이려고 노력하였으며, 님의 침묵의 님은 부처님이라는 뜻인데, 독립운동에 참여해 달라는 간청에는 침묵한 채, 선만 하고 앉아 있는 깨달은 사형에 대해 쓴 것이라고도 알려져 있다

7. 1908에는 전국 승려대표 52명이 원흥사에서 모임을 갖고 정토교일색이었던 불교연구회에서

탈피하여 새로운 종단을 세울 것을 결의하고 종단의 이름을 원종(圓宗)으로 결정하고 원흥사에 종무

원을 설치하였다.

8. 3번 문제해설 참조

9. 전국에 30본산을 두고 중앙집권제를 꾀하여 총독부가 감독한다.

10. 만당 한용운은민족의식계몽에 대한 준비를 한 후 1926년 시집 님의 침묵(沈默)을 출판하여

 저항문학에 앞장서며 불교계의 항일단체인 만당에 당수로 추대되는등 각종 민족운동 및 독립운동

에 앞장섰다.

 

 

[불교신문 3310/201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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