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국천팀, 기쁜 마음으로 부처님을 맞이합니다.
오월의 눈부신 신록과 함께 아름다운 풍경이 된 ‘부처님 오신 날’. 좌삼부대 장병들과 지국천팀 포교사님들은 기원전 624년 이 땅에 오신 석가모니 부처님을 기쁜 마음으로 맞이합니다.
오월 팔일, 호국백일사 법당 색색의 팔각등이 환하게 웃으며 우리를 맞이했습니다. 장병들이 정성껏 만든 등들입니다. 큰 연꽃등이 아니어도 충분히 아름답고 고왔습니다. 얼마나 기특하고 고마운 일인지 감동이었습니다. 우리는 장병들의 정성과 노력에 박수를 보냈습니다. 지국천팀 포교사님들이 뿌린 믿음의 씨앗이 믿음의 새순을 틔우는 순간이었습니다. 명성행 팀장님이 장병들이 쓴 소원지를 받아 등 아래 꼬리표로 달아주었습니다. 소원지는 장병들의 소원을 전하듯 부처님을 향해 일렬로 섰습니다.
원담 포교사님과 법등 포교사님은 허술하게 달린 등들을 일일이 고정시켜 주었고, 달지 못한 등들을 다 달았습니다. 그리고 법당 여기 저기를 찾아 고쳤습니다. 부처님의 얼굴에 미소가 가득합니다. 참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5월 8일 호국백일사 작은 법당은 소소한 대화와 활력으로 넘쳤습니다. 5월 14일 ‘부처님 오신 날’을 위해 열 분의 포교사님이 오셔서 법당을 장엄했습니다. 우리들 마음에 위대한 깨달음으로 계시는 부처님, 부처님 이 땅에 오신 큰 뜻을 마음에 새깁니다. 이 땅에 사는 모든 사람들 행복이 넘쳐나는 ‘부처님 오신 날’이 되었으면 합니다.
장병들이 만든 색색의 등 소박하지만 참 예쁩니다. 군종 김00군 장병들과 등 만든다고 수고 많았습니다.
원담 포교사님, 목탁을 잡으시고 법회 여법하게 진행해주셨습니다.
명성행 팀장님, 상진, 법등 포교사님 진지하게 천수경 봉독하고 있습니다.
법행 포교사님, 부처님 생애를 통해 부처님 오신 의미를 장병들에게 전하고 있습니다 .
원담 포교사님, 잠시 목탁을 놓고 엄숙한 표정으로 불단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장병들 엄숙한 표정으로 법문을 듣고 있습니다. 부처님 믿음의 땅에 자신을 세웁니다.
부처님 생애에 대해 법문을 하시는 법행 포교사님.
와우! 오늘은 대박!! 매일 매일 부처님 생일이었으면 좋겠어요!!
아! 먹을 것이 많아 참 행복해요. 점심은 냉면으로... 오늘 장병들 원없이 먹었습니다.
법회 마치고 지국천팀 회의를 하고 있습니다. 표정이 참 진지합니다.
팀장님은 공지 사항 전달하고 포교사님들은 열심히 먹고 있습니다.
법회 마치고 부처님 앞에서 환하게 한 컷! 촬칵했습니다.
법등 포교사님 등 달기 위해 드릴로 구멍을 뚫고 있습니다.
원담 포교사님 등을 달고 있고 상진, 법등 포교사님 지원하고 있습니다.
장병들의 일렬로 달린 소원지가 보입니다.
상진 포교사님 환하게 웃으시는 모습 참 좋습니다.
저는 휴대폰으로 장병들 식사 주문하고 있습니다.
*지국천팀 ‘부처님 오신 날’ 준비를 위해 5월 5주 법회를 2주(5월 8일)로 앞당겼습니다. 평소보다 많은 포교사님이 참석하셨습니다. 불단 공양물도 정성껏 풍족하게 마련했고 장병들 먹거리도 풍성하고 한층 업그레이드 했습니다. 장병들 정말 푸짐하게 먹었습니다. 법회 후 팀장님이 공지 사항을 전달하고 팀 발전을 위한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법회 진행은 원담 포교사님이 목탁을 잡으셨고, 법행 포교사님 사회를 보시고 법문을 하셨습니다. 원담 포교사님 힘찬 목탁소리 맞추어 법회 여법하게 진행되었습니다. 법행 포교사님 장병들에게 부처님 오신 날의 의미를 부처님 일생을 통해 들려주셨습니다.
명성행 팀장님, 언제나 팀의 화목과 발전을 위해 수고 많으십니다. 그리고 연꽃등 만들어주신 공미조 포교사님, 오늘 법회에 참석해 법당을 장엄해주신 법등 포교사님, 상진 포교사님, 도일 포교사님, 적조행 포교사님, 안행 포교사님, 여도지 포교사님 모두 감사합니다. -진여심 (합장)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12기/유정해/원명심 작성시간 16.05.09 지국천팀(군포교) 포교사님 모두 감사합니다.
길잡이 팀입니다. ()()() -
작성자15/법등/박희영 작성시간 16.05.10 진여심 포교사님최곱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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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19/심산/홍순창 작성시간 16.05.10 전법을 향한 열정을
배워봅니다. -
작성자17기/智雲/李永植 작성시간 16.05.10 장병들이 정성껏 만든 등 그 어떤 화려한 등보다도
더 아름다운 자비광명등입니다.
명성행 팀장님~원담포교사님, 지국천팀포교사님 단합된 모습 너무 보기좋습니다.
진여심 총무님의 세심한 배려로 장병들 생일날이었군요~~
축하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_()()()_ -
작성자16기/명성행/이양희 작성시간 16.05.18 부처님오신날을 맞이하여 부대 전체 장병들에게 떡과 과일,치킨등을 지국천포교사님들께서 보시 하셨습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포교사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