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이 모든 것이 변할지라도 ..... Believe me !(토마스 무어가 맞다, 토마스 모어는 카톨릭 사제다.)
작성자나린푸실(-고물장수-제임스강)작성시간18.11.19조회수571 목록 댓글 0토머스 무어Thomas Moore
출생 1779. 5. 28, 아일랜드 더블린
사망 1852. 2. 25, 잉글랜드 윌트셔
아일랜드의 시인·풍자가·작곡가·음악가인 무어는 바이런과 셸리의 절친이었다.
대표적인 시집 〈아일랜드의 선율 Irish Melodies〉(1807~34)로
25년간 해마다 500파운드를 벌 수 있었다. 이 시집에는
〈여름의 마지막 장미 The Last Rose of Summer〉나
〈사랑스러운 청춘의 매력이 있는지 나를 믿어보오
Believe Me If All Those Endearing Young Charms〉
같은 아직도 친근한 제목의 시가 있다.
이 시집에 실린 130편의 시에 무어와 존 스티븐슨 경은 곡을 붙여
런던 귀족에게 연주를 들려 주었으며,
귀족들이 아일랜드 민족주의자들에게 공감을 가지고 그들을 지지하도록 했다.
이로 인해 무어는 아일랜드 민족주의자들 사이에서 인기있는 영웅이 되었다.
바이런의 충고로 동양의 화려한 분위기를 배경으로 삼아 쓴 이야기체 시,
〈랄라 루크 Lalla Rookh〉(1817)는
당대 사람들 사이에서 바이런이나 스콧에 견줄 만한 인기를 얻었다.
이 시는 당대에 가장 많이 번역된 작품이었고,
그때로서는 시 1편당 최고의 출판료 3,000파운드를 받았다.
〈파리의 퍼지 가문 The Fudge Family in Paris〉(1818)을 비롯한
풍자적인 작품들은 섭정시대의 정치와 풍속을 그렸다.
1824년에 낭만주의 시기의 가장 유명한 일화에 가담했다.
이 사건은 무어가 바이런의 회고록을 받았으나 출판업자인 존 머리와 함께
바이런을 보호할 명목으로 그것을 태워버린 일이었다. 그는 뒤에 바이런의 일생을 담은
〈바이런 경의 편지와 일기 Letters and Journals of Lord Byron〉(1830)를 펴냈다.
알고 계시나요
오늘 제게 소중히 보이는 그대의 젊고 사랑스러운 매력이 사라져 버리고
나의 품에서 날아가버린다 하여도 나는 그대를 사랑할 것입니다.
지금 이순간의 그대처럼..
당신의 아름다운 모습이 덧없이 사라진다해도
나의 사랑은 푸른 넝쿨처럼 당신을 지키며 자라가리니
세월은 그대를 더욱 더 사랑스럽게 할 뿐,
그리고 언제까지나 당신을 사랑합니다
해바라기가 노을지는 그의 태양을 바라보는 모습은 똑 같습니다 ....
새벽아침 떠오를 때 처럼..
이 노래는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수 많은 악기로 연주하고 불리어진 곡이다.
너무나 유명한 이곡은 19세기 조국 아일랜드의 민요를
토마스 무어Thomas Mooer (1779-1852)가 시로 옮긴 것이다.
그대의 아름다움이 사라져도 언제까지나 그대로를 사랑하겠다는 마음이 담겨져 있다.
Believe me, if all those endearing young charms
Believe me, if all those endearing young charms,
Which I gaze on so fondly to-day
Were to change by to-morrow, and fleet in my arms,
Like fairy-gifts fading away,
Thou wouldst still be adored, as this moment thou art,
Let thy loveliness fade as it will,
And around the dear ruin each wish of my heart
Would entwine itself verdantly still.
It is not while beauty and youth are thine own,
And they cheeks unprofaned by a tear,
That the fervor and faith of a soul can be known,
To which time will but make thee more dear;
No, the heart that has truly loved never forgets,
But as truly loves on to the close,
As the sun-flower turns on her god, when he se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