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동포작성시간06.06.27
<천국에서는 과거로 거슬러 내려가 예전에 겪었던 고통을 열망이 충만한 기쁨으로 바꾸어 준다>면 고통의 기억은 어디에 어떻게 보관됐다가 다시 꺼내질까? 뇌세포는 이미 죽었으니 아마도 영혼에 기억이 내재되어 있다가 천당에서 꺼내어 지는 모양인데 기억이 영에도 보관된다면 치매나 기억상실증은 없어야 하는 질병 아니던가?
작성자동포작성시간06.06.27
<분명히 천국의 특징을 알 수 있는 것이다. 또한 우리가 분명히 알 수 있는 한가지는 > 이런 말을 자신있게 써 놨으니 위 질문에도 분명히 답을 할수 있어야 할 것이다...진리를 설파한다면서 자기도 모르는 헛소리를 한다면 그건 양심불량에 위선이 될것이다...
작성자동포작성시간06.06.27
더구나 <예전에 겪었던 고통>은 사람의 생활에 따라서 정도가 천차 만별일텐데 고통이 적었던 자들이 천당에서 느끼는 기쁨과 고통이 컸던 자들이 천당에서 느끼는 기쁨과의 차이는 어느정도인가? <이점을 우리는 죄의 용서를 통하여 큰 기쁨을 얻음으로써 분명히 천국의 특징을 알 수 있는 것이다> 분명히 써놨지? 분명히 천국의 특징을 알수있다고? 헛소리가 아니었길 바람....
작성자동포작성시간06.06.27
<지옥의 특성은 예전에 우리가 즐겼던 죄의 쾌락을 더러운 고통으로 바꾸어 준다>고? 당신이 이세상에서 그동안 느꼈던 쾌락은 다 쓰잘데 없었단 말인가? 당신은 그 쾌락으로 인해 한번도 즐거운 적이 없었단 말인가? 당신네 먹사들은 인간들이 그 쾌락으로 인해 맘이 즐거울때 지옥을 연상하여 죄의식을 갖기를 원하는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