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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를 찾고 찾으면 000를 알게되리니(잠2:5)

작성자Dreamer Kim| 작성시간06.06.26| 조회수51|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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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크리스탈◈ 작성시간06.06.26 Dreamer Kim 님 반갑습니다. 오늘도 좋은 글 고마워요~
  • 작성자 동포 작성시간06.06.27 <천국에서는 과거로 거슬러 내려가 예전에 겪었던 고통을 열망이 충만한 기쁨으로 바꾸어 준다>면 고통의 기억은 어디에 어떻게 보관됐다가 다시 꺼내질까? 뇌세포는 이미 죽었으니 아마도 영혼에 기억이 내재되어 있다가 천당에서 꺼내어 지는 모양인데 기억이 영에도 보관된다면 치매나 기억상실증은 없어야 하는 질병 아니던가?
  • 작성자 동포 작성시간06.06.27 <분명히 천국의 특징을 알 수 있는 것이다. 또한 우리가 분명히 알 수 있는 한가지는 > 이런 말을 자신있게 써 놨으니 위 질문에도 분명히 답을 할수 있어야 할 것이다...진리를 설파한다면서 자기도 모르는 헛소리를 한다면 그건 양심불량에 위선이 될것이다...
  • 작성자 동포 작성시간06.06.27 더구나 <예전에 겪었던 고통>은 사람의 생활에 따라서 정도가 천차 만별일텐데 고통이 적었던 자들이 천당에서 느끼는 기쁨과 고통이 컸던 자들이 천당에서 느끼는 기쁨과의 차이는 어느정도인가? <이점을 우리는 죄의 용서를 통하여 큰 기쁨을 얻음으로써 분명히 천국의 특징을 알 수 있는 것이다> 분명히 써놨지? 분명히 천국의 특징을 알수있다고? 헛소리가 아니었길 바람....
  • 작성자 동포 작성시간06.06.27 <지옥의 특성은 예전에 우리가 즐겼던 죄의 쾌락을 더러운 고통으로 바꾸어 준다>고? 당신이 이세상에서 그동안 느꼈던 쾌락은 다 쓰잘데 없었단 말인가? 당신은 그 쾌락으로 인해 한번도 즐거운 적이 없었단 말인가? 당신네 먹사들은 인간들이 그 쾌락으로 인해 맘이 즐거울때 지옥을 연상하여 죄의식을 갖기를 원하는것인가?
  • 작성자 동포 작성시간06.06.27 원죄및 죄의식을 주입시킴으로서 <자진해서 자신의 존엄성과 가치를 소멸시키는 선택>을 강요해 온 집단이 바로 기독교였는데 그런자들이 오히려 천당간다는 말은 논리의 아이러니 아니던가? 무슨 말인지 이해도 못하면서 저 글을 쓰지는 않았겠지?
  • 작성자 동포 작성시간06.06.27 <참된 선악을 분별하고 하나님을 아는 지식>?? 뭘 알아야 응용을 하지...응응은 잘들 하두만....
  • 작성자 선생 작성시간06.06.27 저도 천국과 지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마음속에도 있고 현실 속에도 있고 실제로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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