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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와 사회

마음은 어디에, 뇌 과학의 영원한 명제

작성자창훈|작성시간06.07.11|조회수73 목록 댓글 15
마음은 어디에, 뇌 과학의 영원한 명제


방송사의 피.디가 기획물을 책으로 출판하면서
들어가는 말에 쓴 내용을 살펴보았더니

'각국의 석학들을 만나서 취재하였으나 뚜렸한 결론을 주는 이는 없었다.'면서
미결의 이유로 '마음의 영역이 너무 넓기에 결론이 부재한다.'로 전재하면서
목차의 내용으로 꾸려나갔다. 그러나 없다로 봄이 타당하다는 결론을 기대한다로
마치면서 글을 마감하였다.

하여 약 10년 전에 알려졌던 사이언스의 내용을 다시 추려서 적어보렵니다.

마음은 뇌의 작용을 통하여 나타나는 것이지만 반드시 뇌에 있다고
말하기에는 무리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뇌를 없에면 마음도 없어진다는 것으러서, 마음=뇌는 어렵다는 것이지요 .
다만 뇌가 작용하므로 마음이 발생한단 것이다.
인간 이외의 동물에게도 최소 2개의 신경세포가 있어서 시넵스에서 결합하여
정신현상을 일으킨다면 마음이 발생된다. (인간의 뇌신경세포는 약 140억개)

뇌와 마음에 있어, 뇌의 구조나 성분이 물질이지만(마음이 물질작용의 산물이지만)
그러하다고 마음이 결코 유물론적으로 환원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정신현상을 담당하는 신경회로의 작용이 마음 그 자체라고 하면 컴퓨터로 만들어진
인공 뇌도 마음을 가질 수 있느냐는 의문이 발생된다.
조금씩 밝혀지고 있다지만 전체가 밝혀지려면 시간은 더 필요하다.

-창훈- 심규성 종교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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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sambori | 작성시간 06.07.11 마음은 신경세포(시냅스)들의 전기작용입니다. 머리가 고장나면 마음도 없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창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6.07.12 아직도 어두운 밤인가? ----> 14122 양자론(Newton요약) ---------------------------------------------------------- sambori 마음은 신경세포(시냅스)들의 전기작용입니다. 머리가 고장나면 마음도 없습니다. 06.07.11 22:30
  • 작성자창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6.07.12 과학인들은 [뇌=마음]이라는 답은 안쓴다. 왜 ? 정답이 될 수 없으니까 그래서 =+?라는 답을 사용한다. 겸손이 아니라 정확함이라고 봐야함.
  • 작성자창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6.07.12 과학포럼에서 이렇게(머리가 고장나면 마음도 없습니다.)말하면 하급연구자로 몰릴 것입니다. 국내포럼에서도 안통하는 걸 여기서 사용하시네요 ^^
  • 작성자犬神 | 작성시간 06.07.12 ㅎㅎㅎㅎㅎㅎ. 어이가 안드로메다로 갔나. 혼자 정리하고 혼자 등급나누고...근거가 어디있을까? 동수야..창훈이 대려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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