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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향성에 따른 두가지 종류의 종교

작성자chambitchurch| 작성시간06.09.07| 조회수159|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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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自由人 작성시간06.09.07 그렇지요... 이미 진리가 있는데, 굳이 진리를 찾을 필요가 있는가요? 정명석이 재림예수인데, 그거 믿고 살아서 천국보고 죽어서 천국에서 영생을 하면되지 뭐 다른게 필요하겠나요? 돈도 바치고 몸도 바치고... 그게 이미 도를 안 이후의 삶인데... 그죠? 근데 도가 뭐요? (사영리에 의한 설명은 사절... 그건 설명이 아니라 그냥 믿음일 뿐이니까)
  • 작성자 自由人 작성시간06.09.07 아무리 봐도 밑천이 약한 거 같군요. 딴에는 열시미 기도하고 성령의 감동으로 깨친 건지는 모르겠으나, 제가 꼴통 예수쟁이였을 적에도 이 정도로 단순하게 사람들을 대하진 않았습니다. 그 성령의 감동감화 덕분에 교회로 인도되었던 많은 분들에게 다시 한 번 무릎꿇고 사죄 드립니다... 그때 생각만 하면 죄책감에 시달리에 되어서리...
  • 작성자 전차 작성시간06.09.07 교회다니면서 저는 도를 단 한사람에게도 전하지 않았습니다...덕분에 먹사한테는 눈총 무지 받았지만..모두 울트라 짬뽕신의 은덕이라고 생각합니다..
  • 작성자 첫날처럼 작성시간06.09.07 기독교는 눈이 있는 종교라고 한다면, 불교는 눈이 없는 종교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볼 수 있는 사람은 눈에 보이는 것만이 다 인줄 알지만, 볼 수 없는 사람은 보이지 않는 것을 보고 느낄 줄 아는 경향이 더 많습니다...
  • 작성자 自由人 작성시간06.09.07 역쉬 신실한 기독교인들은 믿음이 필요한 거군요. 그래서 제가 여쭤 본 거 아닌가요? 정명석이 재림 예수이고 그를 믿으면 살아서 예수를 만난 거고 죽어서도 천국에서 영생을 얻을 건데... 그것은 안 보이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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