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自由人작성시간06.09.07
그렇지요... 이미 진리가 있는데, 굳이 진리를 찾을 필요가 있는가요? 정명석이 재림예수인데, 그거 믿고 살아서 천국보고 죽어서 천국에서 영생을 하면되지 뭐 다른게 필요하겠나요? 돈도 바치고 몸도 바치고... 그게 이미 도를 안 이후의 삶인데... 그죠? 근데 도가 뭐요? (사영리에 의한 설명은 사절... 그건 설명이 아니라 그냥 믿음일 뿐이니까)
작성자自由人작성시간06.09.07
아무리 봐도 밑천이 약한 거 같군요. 딴에는 열시미 기도하고 성령의 감동으로 깨친 건지는 모르겠으나, 제가 꼴통 예수쟁이였을 적에도 이 정도로 단순하게 사람들을 대하진 않았습니다. 그 성령의 감동감화 덕분에 교회로 인도되었던 많은 분들에게 다시 한 번 무릎꿇고 사죄 드립니다... 그때 생각만 하면 죄책감에 시달리에 되어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