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김병구.
인간의 역사를 하나님의 입장에서 보는 것과 인간의 입장에서 보는 것에는 현저한 차이가 남니다.
다수의 미국인에게는 전쟁, 경제 보다 가치와 모랄, 성경말씀에 순종하는 것이 더룩 중요한 것임이 입증된 선거라는 것이 미국의 주요 언론들의 평가입니다. 민주당이 정권을 쥐기 위해서는 그 자유주의 신학적인 가치관, 인간 중심의 사고 방식을 바꿔야 할 것입니다.
말씀데로 사는 것을 전쟁이나 경제 보다 중요하게 생각하는 미국민이 다수를 이루는 한, 미국은 최강국의 위치를 놓지지 않을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인구의 15%를 점하는 성경대로 믿고 사는 복음주의 신앙인들이 미국의 부패를 막는 소금의 역활, 어두움을 밝히는 빛의 역할을 해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들의 안목은 미국의 국내에 머므르지 않습니다. 그들은 중동의, 모슬렘의 수 많은 인간들이 거짓 종교의 노예가 되어 고생하고 구원 받지 못하는 것을 불쌍히 여기며, 전쟁을 원하지는 않지만 기왕에 일어난 이락 전쟁이 중동에 자유와 복음을 가져다 주기를 기도하는 마음들입니다.
우리 모두, 안목을 넓히기를 바랍니다. 그리하여 인간의 입장이 아니라 하나님의 입장에서, 하나님의 나라의 확장과 하나님의 영광을 중심으로 생각하는 복음주의 신앙인이 되기를 바랍니다.
Re : 미국의 선거를 보고,[참지 못해]............[글쓴이 김형희]
참으로 황당하고 어이없는 글에 대한 답글을 한다는 것이 어처구니 없는 모습이지만, 참지 못하고 말을 합니다.한국전쟁에서 죽어간 그 영혼들의 아픔을 진정 헤아려 보셨습니까? 그들이 왜 죽어가야 했나요. 그들이 부시 대통령처럼 돈많은 재벌이요 권력가가의 집안이였다면 전쟁에 참여 햇을까요? 군대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히히낙낙 거리며 삶을 즐기고 살았을 것입니다. 죽어간 영혼들은 언제나 힘없고 돈없고 빽없는 가난한 인생들이엾습니다.미국의 국익을 위해 그들이 희생된 것이지 한국이라는 나라가 너무도 좋아서 사랑해서 희생된 것이 아닙니다.
수만명이 죽어도 그 희생의 댓가는 막대하기 때문입니다. 월남전에 죽어간 우리 군인들을 생각해 보세요. 돈받고 팔려간 것입니다. 쉽게 생각해 보세요. 전혀 이득이 없는 일에 자신을 희생하는 것이 가능할 까요? 국가라는 존재는 국익을 제쳐놓곤느 결코 어떠한 행위도 하지 않는 속성이 있습니다.밑진느 장사를 국민을 볼모로 하는 통치자는 당장에 쫓겨납니다.
미국의 희생이 없었다면 지굼 우리들이 하나님을 접하지 못하셨을 거라구요? 그 반대로 한번 생각해 보면 어떨까요? 제국주의의 욕망으로 가득찬 미국과 소련이 없엇다면 이나라가 두동강이 나지도 안앗을 것이며, 님의 말대로 공산화가 되었다고 단정해 보지요. 그랬다면 어쩌면 북한의 독재 공산주의 체계가 벌써 무너져 버렸을 지도 모릅니다. 미국의 식민지화에 대한 분노가 북한의 독재를 더욱 용이하고 단단하게 만드는 역활을 합니다.
하나님의 섭리를 믿는 다고 하시는 분이 왜그렇게 자신의 요구만을 주장하시는 분으로 사십니까? 하나님의 섭리가 전혀 개입되지 못하도록 행동하시는 님의 모습을 되돌아 보세요. 교회가 거대해 지면 부정과 부패 거짓 복음이 판을 치듯이 국가가 거대해 지면 그 쳬제를 유지하기 위해 온갓 잘못된 방법을 동원하게 되는 것입니다. 세계의 정상 자리를 유지하기 위해 미국이라는 괴물은 온갓 불의를 일삼는 것입니다.전쟁을 찬양하고 옹호하는 님의 사고처럼 전쟁으로 라도 미국의 힘을 과시하고픈 사람들이 부시를 찬양하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에는참된 그리스도인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전쟁을 반대하며 미국의 제국주의를 반대하며 잘먹고 잘사는 것을 가치의 기준으로 삼는 님과 같은 분들의 생각에 반대 합니다.중세시대의 마녀사냥을 즐겨하던 역사를 되풀이 하면사도 그들이 자신들의 죄를 망각했듯이 오늘날의 자칭 근본주의 라는 신앙인들도 망강의 인생을 사는 것입니다.
미국의 식민지가 되어 입도 뻥긋 못하고 벙어리 처럼 꿔다논 보릿자루처럼 바보같은 나라로 사는 국민들이 우리나라 국민들입니다. 그저 미국의 꼭두각시로 사는 것을 감사하며 사는 것입니다.나는 차라리 간나에 허덕이며 살아도 집과 자동차를 타며 여유있는 삶을 살지 못해도 차라리 자유를 맘껏 누리며 사는 나라에서 살기를 바랍니다.가난한 나라 사람들이 더욱 행복한 삶을 산다는 것을 부자들은 깯다지를 못하지요.. 왜냐구요..부자니까요?..
하나님을 이용하여 대통령의 자리에 올라 온갓 악을 일삼는 사람이 부시 대통령입니다.차라리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지나 않았으면 좋으련만....하나님을 위해 전쟁을 일으킨다니....성경 어디에 거대한 힘으로 나약한 존재와 싸우라고 하였나요? 하나님께 속한 전쟁은 인간의 계획과 의도는 삽입되지 않습니다. 언제나 묵시적이지요. 인간이 그 사실을 깨닫기전에 역사가 이루어 진다는 것입니다. 또한 다윗과 골리앗처럼 초라하고 힘이 없는 존재를 통해 힘있고 능력있는 자들을 무력화 시킵니다. 도저히 인간의 상식으로는 불가능한 일을 시행 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시지요. 성경의 전쟁 역사를 통해 인간의 죄악을 고발하고 예수님의 은혜가 얼마나 놀라운것인지를 드러냅니다.
이런 사실을 깨닫지를 못하고 오늘날의 식민지 정책을 하나님의 이름을 도용하건만 그런 전쟁을 옹호하는 분들이 사랑의 하나님을 부르는 기독인들이라니 황당하기 그지 없습니다.자신이 내뱉은 말을 지키기 위해서는 도저히 이해되지 않을 말도 끌어다 붙이는 자들이 인간입니다..마지막 재산인 석유도 빼앗기고 수많은 극민들이 죽어가고 남은 것은 빈털터리 사지가 절단된 육체로 변한 것을 보면서도 하나님을 찬양하는 기독인들이 있으니 참으로 맹신처럼 무서운 것은 없습니다...역사는 언제나 되풀이 돌뿐입니다.마녀사냥은 주님이 오실 때까지 결코 끝마칠 수가 없습니다. -- * "주의 전을 사모하는 열심이 나를 삼키리라[요한복음 2장17절]"--*
*한번 시작한 것은 무슨일이 사태가 일어날지 라도 끝을 보아야 한다는 말이 정녕 복음입니까? 예수님의 가르침인가 보지요.?..*
인간의 역사를 하나님의 입장에서 보는 것과 인간의 입장에서 보는 것에는 현저한 차이가 남니다.
다수의 미국인에게는 전쟁, 경제 보다 가치와 모랄, 성경말씀에 순종하는 것이 더룩 중요한 것임이 입증된 선거라는 것이 미국의 주요 언론들의 평가입니다. 민주당이 정권을 쥐기 위해서는 그 자유주의 신학적인 가치관, 인간 중심의 사고 방식을 바꿔야 할 것입니다.
말씀데로 사는 것을 전쟁이나 경제 보다 중요하게 생각하는 미국민이 다수를 이루는 한, 미국은 최강국의 위치를 놓지지 않을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인구의 15%를 점하는 성경대로 믿고 사는 복음주의 신앙인들이 미국의 부패를 막는 소금의 역활, 어두움을 밝히는 빛의 역할을 해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들의 안목은 미국의 국내에 머므르지 않습니다. 그들은 중동의, 모슬렘의 수 많은 인간들이 거짓 종교의 노예가 되어 고생하고 구원 받지 못하는 것을 불쌍히 여기며, 전쟁을 원하지는 않지만 기왕에 일어난 이락 전쟁이 중동에 자유와 복음을 가져다 주기를 기도하는 마음들입니다.
우리 모두, 안목을 넓히기를 바랍니다. 그리하여 인간의 입장이 아니라 하나님의 입장에서, 하나님의 나라의 확장과 하나님의 영광을 중심으로 생각하는 복음주의 신앙인이 되기를 바랍니다.
Re : 미국의 선거를 보고,[참지 못해]............[글쓴이 김형희]
참으로 황당하고 어이없는 글에 대한 답글을 한다는 것이 어처구니 없는 모습이지만, 참지 못하고 말을 합니다.한국전쟁에서 죽어간 그 영혼들의 아픔을 진정 헤아려 보셨습니까? 그들이 왜 죽어가야 했나요. 그들이 부시 대통령처럼 돈많은 재벌이요 권력가가의 집안이였다면 전쟁에 참여 햇을까요? 군대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히히낙낙 거리며 삶을 즐기고 살았을 것입니다. 죽어간 영혼들은 언제나 힘없고 돈없고 빽없는 가난한 인생들이엾습니다.미국의 국익을 위해 그들이 희생된 것이지 한국이라는 나라가 너무도 좋아서 사랑해서 희생된 것이 아닙니다.
수만명이 죽어도 그 희생의 댓가는 막대하기 때문입니다. 월남전에 죽어간 우리 군인들을 생각해 보세요. 돈받고 팔려간 것입니다. 쉽게 생각해 보세요. 전혀 이득이 없는 일에 자신을 희생하는 것이 가능할 까요? 국가라는 존재는 국익을 제쳐놓곤느 결코 어떠한 행위도 하지 않는 속성이 있습니다.밑진느 장사를 국민을 볼모로 하는 통치자는 당장에 쫓겨납니다.
미국의 희생이 없었다면 지굼 우리들이 하나님을 접하지 못하셨을 거라구요? 그 반대로 한번 생각해 보면 어떨까요? 제국주의의 욕망으로 가득찬 미국과 소련이 없엇다면 이나라가 두동강이 나지도 안앗을 것이며, 님의 말대로 공산화가 되었다고 단정해 보지요. 그랬다면 어쩌면 북한의 독재 공산주의 체계가 벌써 무너져 버렸을 지도 모릅니다. 미국의 식민지화에 대한 분노가 북한의 독재를 더욱 용이하고 단단하게 만드는 역활을 합니다.
하나님의 섭리를 믿는 다고 하시는 분이 왜그렇게 자신의 요구만을 주장하시는 분으로 사십니까? 하나님의 섭리가 전혀 개입되지 못하도록 행동하시는 님의 모습을 되돌아 보세요. 교회가 거대해 지면 부정과 부패 거짓 복음이 판을 치듯이 국가가 거대해 지면 그 쳬제를 유지하기 위해 온갓 잘못된 방법을 동원하게 되는 것입니다. 세계의 정상 자리를 유지하기 위해 미국이라는 괴물은 온갓 불의를 일삼는 것입니다.전쟁을 찬양하고 옹호하는 님의 사고처럼 전쟁으로 라도 미국의 힘을 과시하고픈 사람들이 부시를 찬양하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에는참된 그리스도인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전쟁을 반대하며 미국의 제국주의를 반대하며 잘먹고 잘사는 것을 가치의 기준으로 삼는 님과 같은 분들의 생각에 반대 합니다.중세시대의 마녀사냥을 즐겨하던 역사를 되풀이 하면사도 그들이 자신들의 죄를 망각했듯이 오늘날의 자칭 근본주의 라는 신앙인들도 망강의 인생을 사는 것입니다.
미국의 식민지가 되어 입도 뻥긋 못하고 벙어리 처럼 꿔다논 보릿자루처럼 바보같은 나라로 사는 국민들이 우리나라 국민들입니다. 그저 미국의 꼭두각시로 사는 것을 감사하며 사는 것입니다.나는 차라리 간나에 허덕이며 살아도 집과 자동차를 타며 여유있는 삶을 살지 못해도 차라리 자유를 맘껏 누리며 사는 나라에서 살기를 바랍니다.가난한 나라 사람들이 더욱 행복한 삶을 산다는 것을 부자들은 깯다지를 못하지요.. 왜냐구요..부자니까요?..
하나님을 이용하여 대통령의 자리에 올라 온갓 악을 일삼는 사람이 부시 대통령입니다.차라리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지나 않았으면 좋으련만....하나님을 위해 전쟁을 일으킨다니....성경 어디에 거대한 힘으로 나약한 존재와 싸우라고 하였나요? 하나님께 속한 전쟁은 인간의 계획과 의도는 삽입되지 않습니다. 언제나 묵시적이지요. 인간이 그 사실을 깨닫기전에 역사가 이루어 진다는 것입니다. 또한 다윗과 골리앗처럼 초라하고 힘이 없는 존재를 통해 힘있고 능력있는 자들을 무력화 시킵니다. 도저히 인간의 상식으로는 불가능한 일을 시행 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시지요. 성경의 전쟁 역사를 통해 인간의 죄악을 고발하고 예수님의 은혜가 얼마나 놀라운것인지를 드러냅니다.
이런 사실을 깨닫지를 못하고 오늘날의 식민지 정책을 하나님의 이름을 도용하건만 그런 전쟁을 옹호하는 분들이 사랑의 하나님을 부르는 기독인들이라니 황당하기 그지 없습니다.자신이 내뱉은 말을 지키기 위해서는 도저히 이해되지 않을 말도 끌어다 붙이는 자들이 인간입니다..마지막 재산인 석유도 빼앗기고 수많은 극민들이 죽어가고 남은 것은 빈털터리 사지가 절단된 육체로 변한 것을 보면서도 하나님을 찬양하는 기독인들이 있으니 참으로 맹신처럼 무서운 것은 없습니다...역사는 언제나 되풀이 돌뿐입니다.마녀사냥은 주님이 오실 때까지 결코 끝마칠 수가 없습니다. -- * "주의 전을 사모하는 열심이 나를 삼키리라[요한복음 2장17절]"--*
*한번 시작한 것은 무슨일이 사태가 일어날지 라도 끝을 보아야 한다는 말이 정녕 복음입니까? 예수님의 가르침인가 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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