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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자] 몇년전 <노자를 웃긴 남자>라는 책...

작성자자호| 작성시간07.06.21| 조회수206|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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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미갓 작성시간07.06.21 일단 고맙습니다 스크랩해가면 각나라별로 불교관의 논점은 중국은 법은 물길로 표현하는방식을 썼고 인도는 법을 중생의 마음으로 표현했다고 합니다 각 나라마다 의 푠현의 사유가 다르듯이 노자론도 중국의 한문체의 번역이 맞는다들었는데 우떨런지 ??? 감사히 가져갑니다 꾸벅
  • 작성자 시선 작성시간07.06.22 저도 감사히 스크랩해갑니다...'도'나 '법'에 담기고 쓰고 담아두고 펼치는것을 설명하는데는 여러방향이 있다고 여깁니다...
  • 작성자 goozzz 작성시간07.06.22 진작 이글을 읽었더면 저 책을 어렵게 읽을 필요가 없었겠네요^^ 자호님, 반기련활동을 위해 사무실까지 내주셨다는 글 읽고 전화 한 번 드리려고 햇는데 제가 바쁘다보니 그럴 짬을 놓쳤네요. 큰 결심하셨다고, 감사드린다고 말씀드리려고 했지요~ 잘 지내시지요? 언젠가 또 인연이 되면 뵐 수 있겠지요. 제가 누구냐고요? 나중에...요...
  • 작성자 이방인 작성시간07.06.22 전 이경숙님의 도올선생을 비판한 도덕경 참 재미나게 읽었는데,자호님의 글을 보니(시간상 대충) 어질합니다.내가 옳다고 믿었던 믿음의 흔들림.요즘 제 처지와 비슷해요.어느 도사(선지자)를 만나 성경의 깊음을 배우니 자연히 교회를 떠날 수 밖에 없더군요.예수 안으로 들어가려면 교회를 나와야 하겠더라구요.<도가도 비상도,명가명 비상명>인데 완전히 교회에서는 도를 제멋대로 정의해 놓고 그걸 강요하더군요,천국문을 가로막고 자기도 들어가지 않으면서 다른 사람을 더욱 더 지옥자식 되게하는...내용의 옳고 그름이야 저의 레벨에서 판단할 수 없지만 잘 읽고 많은 도움 받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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