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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왕조와 하비루(하피루, 아피루)

작성자박창진| 작성시간08.01.14| 조회수361|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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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눈깔사탕 작성시간08.01.14 그래서 성경은 진리다? 암튼 우겨대고 떼쓰고 하는데는 참........
  • 답댓글 작성자 산들 작성시간08.01.14 그냥 우겨대고 떼쓰는 건 아닐 겁니다. 이 분의 진실일 것입니다. 그건 알 것 같애요. 충분히...
  • 답댓글 작성자 눈깔사탕 작성시간08.01.14 네 그렇죠. 이분한테는 절대 진리죠, 이분입장에서는 목숨걸고 지켜야 되고 타협할수 없는.... 이분 입장을 이해못하는건 아니지만 저는 바깥의 시야로 보여드린거죠. 이렇기 때문에 기독교. 아니 기독교를 떠나서 절대화된 존재 자체는 독 그 자체입니다. 물론 이런것이 도덕 윤리에 타당하다면 모르겠지만 절대화된 관념은 대부분 도덕 윤리 위에 있게 되버리죠
  • 작성자 산들 작성시간08.01.14 놓기만 하면 될텐데, 놓기만...
  • 작성자 눈깔사탕 작성시간08.01.14 놓기는 정말 힘들죠. 마치 자본가들이 자기 재산을 놓지 않으려는거처럼. 그렇게 되어버린 상태입니다. 물론 저 꼭대기의 사람들은 자신들의 탐욕을 위해 이런걸 이용하는거고 여기에 광신 맹신하는 사람들은 이용당하는거겠죠. 사실 노동자가 자본가와 싸워서 쟁취하는것도 저는 윤리적으로 좋은 방법은 아닙니다. 그러나 타협,관용이 없는 자들에게는 어쩔수 없습니다. 이게 참 슬픕니다.
  • 답댓글 작성자 산들 작성시간08.01.14 일단 옳고 그르고를 떠나 사람이 가진 진실성 자체는 인정할 수 있지 않을까요? 오히려 그 바탕을 인정하고 대화할 때 더 호소력을 갖게 되지 않을까요? 이 분이 겉다르고 속다른 위선자들과는 다른 사람이란건 충분히 느껴지지 않나요?
  • 답댓글 작성자 눈깔사탕 작성시간08.01.14 네. 그부분은 인정합니다. 역시 저보다는 안목이 많이 넓으신듯.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제가 슬프다고 한겁니다.
  • 답댓글 작성자 산들 작성시간08.01.14 그래요. 그게 참 슬픈 일이죠.
  • 답댓글 작성자 신중히 작성시간08.01.14 저는 슬프지 않습니다. 그가 정직하고 강직한인물임은 인정하지만 그가 진정한 목사가 되지 못하고 먹사에 머물러 있는 것은 본인의 책임이기때문입니다.
  • 작성자 自由人 작성시간08.01.15 첫번째 문장에서...<이스라엘이 현재의 팔레스타인 지역 고대에는 가나안 지역에 원래부터 살았던 민족이 아니라는 것에는 모든 역사학자들이 동의하고 있습니다. >... 정말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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