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습니다. 저는 혁명주의자가 맞을겁니다.
그러나 저는 급진적 근본주의자도 아니고 개인적관점에서 우월한 도덕성을 강요하는것도 아닙니다.
실지로 저는 안티로 몇년간 활동을 해본적이 있습니다.
물론 안티 또한 하나의 이념이 되고 있는건 사실입니다.
그래서 때려치웠는지도 모릅니다.
저역시 안티의 이념이 생산되고 그것이 강요되는 상황이 싫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안티이력으로 볼때 저는 이런생각을 하지않을수가 없습니다.
결국 개인적으로 도덕론을 펼치며 졸라 떠들어봐야 대안에 대해서는 저도 별수없다는것은 잘알고있으며
저 역시 대안에 대해서는 많은 부분함구하고 있으며 그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왜 그래야한다고 말씀드렸냐 하면 안티사회와 제가 충돌할때 여러모로 설명했고
주장했기에 (말도 길어짐으로)그부분은 생략하겠습니다만 대중의 자발성을 강요하면 안된다는 생각에서 였습니다.
결국 제가 하고 있는 행위는 대안보다는 지적임이 옳을것입니다.
아직도 안티적 행태가 남아설까요? ㅎㅎ
저역시 무지막지한 사상으로 무장이되어 타인을 공격하는것에는 찬성하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제가 공격적으로 비치는것은 제가 한계를 느끼기 때문일것입니다.
제가 느끼는 한계따위는 이런것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성결한 이야기들이 있으나 그것이 실지로 벌어지는 사회적 문제에 대해서는 함구하는 행태에 대한 불만 말입니다.
저번에도 이야기했듯이 한 개인의 깨달음은 사회의 깨달음으로 확산될 공산이 큽니다.
그러나 대중의 입장에서는 그러한 논지가 역이용되기도 합니다.
사회의 문제를 사회가 외면하면서 그것을 개인의 책임으로 돌리는 따위말입니다.
여기서 나타나는 개인은 영락없는 <소시민>들입니다.
저는 그러한 일련의 사건에 편승하는 지식인들을 질타했던 것입니다.
저역시 영적...어쩌고 하는 개소리는 책수백권을 쓸수있을 만큼 늘어놓을 자신이 있습니다.
그기에 관련된 지식도 어느정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니 지식이 아니라 실지로 타인에게 영적?감흥을 불러일으킬수있는 사악한글도 얼마든지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실지로 라즈니쉬같은 놈은 그런식으로 엄청난돈을 벌어들였습니다.
그러나 그게 다 무슨 소용이랍니까?
좋은게 좋아본들 실지로 좋은것은 아닙니다.
똥을 덮어 향수를 뿌려본들 우리의 생활과 삶이 풍요로울순 없습니다.
저는 혁명주의자가 맞을겁니다.
그러나 늘 혁명의 주체가 무산계급만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저는 역사속에서 소외되었던 (각성된) 소시민들이 혁명의 주체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각성된: 왜곡되고 주입된 도덕적관념에 편승하거나 굴복하지않는)
그럼 그게 혁명인지 아닌지는 생각해볼문제입니다.(ㅋ)
우찌되었건 늘 가슴한켠이 아려오는건...
개인적친분을 가졌던 분들에게 본의아니게 반박을 하여 오해를 사는 일입니다.
주뎅이로는 무엇을 못하겠습니까? 그러나 저는 부부싸움을 하며 욕을 해도 늘 사랑하는 마음을 잃어본적이 없습니다.
아마 여러분들에 대한 심정도 마찬가지일겁니다.
세상 모든이에게 평화가 있기를....
샨티샨티...
그러나 저는 급진적 근본주의자도 아니고 개인적관점에서 우월한 도덕성을 강요하는것도 아닙니다.
실지로 저는 안티로 몇년간 활동을 해본적이 있습니다.
물론 안티 또한 하나의 이념이 되고 있는건 사실입니다.
그래서 때려치웠는지도 모릅니다.
저역시 안티의 이념이 생산되고 그것이 강요되는 상황이 싫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안티이력으로 볼때 저는 이런생각을 하지않을수가 없습니다.
결국 개인적으로 도덕론을 펼치며 졸라 떠들어봐야 대안에 대해서는 저도 별수없다는것은 잘알고있으며
저 역시 대안에 대해서는 많은 부분함구하고 있으며 그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왜 그래야한다고 말씀드렸냐 하면 안티사회와 제가 충돌할때 여러모로 설명했고
주장했기에 (말도 길어짐으로)그부분은 생략하겠습니다만 대중의 자발성을 강요하면 안된다는 생각에서 였습니다.
결국 제가 하고 있는 행위는 대안보다는 지적임이 옳을것입니다.
아직도 안티적 행태가 남아설까요? ㅎㅎ
저역시 무지막지한 사상으로 무장이되어 타인을 공격하는것에는 찬성하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제가 공격적으로 비치는것은 제가 한계를 느끼기 때문일것입니다.
제가 느끼는 한계따위는 이런것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성결한 이야기들이 있으나 그것이 실지로 벌어지는 사회적 문제에 대해서는 함구하는 행태에 대한 불만 말입니다.
저번에도 이야기했듯이 한 개인의 깨달음은 사회의 깨달음으로 확산될 공산이 큽니다.
그러나 대중의 입장에서는 그러한 논지가 역이용되기도 합니다.
사회의 문제를 사회가 외면하면서 그것을 개인의 책임으로 돌리는 따위말입니다.
여기서 나타나는 개인은 영락없는 <소시민>들입니다.
저는 그러한 일련의 사건에 편승하는 지식인들을 질타했던 것입니다.
저역시 영적...어쩌고 하는 개소리는 책수백권을 쓸수있을 만큼 늘어놓을 자신이 있습니다.
그기에 관련된 지식도 어느정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니 지식이 아니라 실지로 타인에게 영적?감흥을 불러일으킬수있는 사악한글도 얼마든지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실지로 라즈니쉬같은 놈은 그런식으로 엄청난돈을 벌어들였습니다.
그러나 그게 다 무슨 소용이랍니까?
좋은게 좋아본들 실지로 좋은것은 아닙니다.
똥을 덮어 향수를 뿌려본들 우리의 생활과 삶이 풍요로울순 없습니다.
저는 혁명주의자가 맞을겁니다.
그러나 늘 혁명의 주체가 무산계급만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저는 역사속에서 소외되었던 (각성된) 소시민들이 혁명의 주체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각성된: 왜곡되고 주입된 도덕적관념에 편승하거나 굴복하지않는)
그럼 그게 혁명인지 아닌지는 생각해볼문제입니다.(ㅋ)
우찌되었건 늘 가슴한켠이 아려오는건...
개인적친분을 가졌던 분들에게 본의아니게 반박을 하여 오해를 사는 일입니다.
주뎅이로는 무엇을 못하겠습니까? 그러나 저는 부부싸움을 하며 욕을 해도 늘 사랑하는 마음을 잃어본적이 없습니다.
아마 여러분들에 대한 심정도 마찬가지일겁니다.
세상 모든이에게 평화가 있기를....
샨티샨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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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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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인드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8.10.22 그럴리가 있겠습니까? 그저 하고 싶은 말을 하는 선상에서 지껄여본것 뿐입니다. 근신이라니요 당치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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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라 작성시간 08.10.22 부부싸움을 하며 욕을 해도 늘 사랑하는 마음을 잃어본적이 없습니다-<-------------- 알지유.. 하루이틀 장사하나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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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겨울 작성시간 08.10.22 인드라님은 언듯 보기에는 안티 기독인 이지만 스스로는 혁명주의자 라 하시듯 겨울 이란 사람 도 언듯 보기엔 신 을 말하고자 하는 사람이지만 혁명주의자 이기도 합니다. 그저 하기 쉬운 논리장난으로써 아무렇게나 내 지르는 글장난 이 아닌 자신의 생활을 통하여 느끼며 깨달은 것 들 중에 서로간에 이로움을 도모 하겠다는 것들은 수용 생활화 하고자 하는....더불어 할수 있는 동역자를 만나는 행운이 온다면 둘셋이라도 그러한 공동체를 이루고 실험적 생활도 해봄직 하겠다 그러 해보자는 일념으로 하루 하루를 그런 분이 나에게 다가와 주시기를 기대하며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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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다비니 작성시간 08.10.22 당장은 좀 힘들지 몰라도 솔직한 것 만큼 길게 힘 있는 것도 드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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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청마 작성시간 08.10.23 다비니님이 그렇다구요? 음, .... 까페지기님이 그렇다구요? 음,,,,솔직하다구요? 네, 인정함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