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느 종교보다도 기독교에 매력을 느끼는 이유 작성자한미르| 작성시간05.01.24| 조회수87| 댓글 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이경수 작성시간05.01.24 예수가 살든 말든 예수도 웃기는 녀석이죠...^^ 배가 고픈데 나무에 열매가 없다고 저주를 내려 죽이는 녀석이니....ㅡㅡ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한미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5.01.24 경수군, 그런 예수는 없었을 것이라고 나는 봅니다. "복음서의 예수 = 역사적인 예수 + 신화와 교리의 틀에 덧입혀진 예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自由人 작성시간05.01.24 한미르님에게 왜 부활이 중요한 지 알겠군요. 없어졌으니 그걸 살려내야 한다는 건데...ㅋㅋㅋ... 원래부터 없었으면 어쩌시려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自由人 작성시간05.01.24 마지막 말이 걸작이군요. 유대교화된 기독교 청산... 그럴려면 또 다시 대속의 희생양이 있어야 하는가요? 다시 예수를 십자가에 매달아 죽이고 부활시켜야겠군요. 열시미 지켜 보리다.... 정말 부활하는 지 안하는 지... 하기사 이번에 또 부활했다고 조작하면 2000년 동안 울궈 먹겠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