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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체험)이라는 것

작성자한미르| 작성시간05.01.24| 조회수64|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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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한미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5.01.24 사실 내가 모세가 만난 율법과 심판의 하느님을 부정할 수 있는 이유도, 하느님께서 모세를 통하여 유대인들에게 율법을 내려 주셨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 있는 이유도 내가 만난 하느님 때문입니다. "나는 하느님을 그런 하느님이라고 전혀 볼 수 없다."
  • 작성자 한미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5.01.24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고난과 죽음에 동행하셨던 하느님의 절망과 사랑에 비추어 볼 때, 바이블의 많은 부분은 왜곡된 하느님 상을 분명히 전하고 있다고 본다."
  • 작성자 한미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5.01.24 "이사야의 하느님에 내가 동의할 수는 있어도, 호세아의 하느님에 동의할 수는 있어도, 요나서(글 중의 인물 요나는 편협하신 하느님을 믿었습니다)의 하느님에 동의할 수는 있어도, 엘리아의 하느님에는 나는 동의할 수 없다."
  • 작성자 自由人 작성시간05.01.24 검정을 누가 하나요? 한미르님이 보시기에좋으면 그게 참이고, 한미르님이 보시에 안 좋으면 환각 속에서 얻은 것이라고 결론 내리고... 삼일 동안 금식 기도하면 사탄의 유혹에서 벗어나라... 혹은 '독사의 자식들아...' 이런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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