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한미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5.01.24
사실 내가 모세가 만난 율법과 심판의 하느님을 부정할 수 있는 이유도, 하느님께서 모세를 통하여 유대인들에게 율법을 내려 주셨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 있는 이유도 내가 만난 하느님 때문입니다. "나는 하느님을 그런 하느님이라고 전혀 볼 수 없다."
작성자한미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5.01.24
"이사야의 하느님에 내가 동의할 수는 있어도, 호세아의 하느님에 동의할 수는 있어도, 요나서(글 중의 인물 요나는 편협하신 하느님을 믿었습니다)의 하느님에 동의할 수는 있어도, 엘리아의 하느님에는 나는 동의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