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께서 권능으로 내게 임하시고
그신으로 나를 데리고가서 골짜기 가운데 두셨는데
거기 뼈가 가득하더라
나를 그 뼈사방으로 지나게 하시기로 본즉
그 골짜기 지면에 뼈가 심히 많고 아주 말랐더라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이 뼈들이 능히 살겠느냐
하시기로 내게 대답하되 주여호와여 주께서 아시나이다
또 내게 이르시되 너는 이 모든 뼈들에게 대언하여
이르기를 너희 마른뼈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주여호와의 말씀에 생기야 사방으로부터 와서
이사망을 당한 자에게 불어서 살게 하라 하셨다하라
이에 내가 그 명대로 대언하였더니
생기가 그들에게 들어가매 그들이 곧살아 일어서는데
극히 큰 군대더라(에스겔 37장)
우리는 누구인가?성경은 명확한 대답을 한다
마른뼈라고~보통마른뼈가 아닌 아주마른뼈
이환상을 보기 전 에스겔은 아내죽음을 먼저보았다
에스겔은 그 죽음의 골짜기에서 무엇을 느꼈을까
절망감일것이다.공포일것이다.아픔일것이다.눈물이다
그런데 이공포의 골짜기,눈물의 골짜기에서
하나님말씀이 들여온다.에스겔은 그 말씀을 대언한다
놀라운 관경을 본다.
마른뼈들이 살아일어나서 놀라운 군대가 된다
하나님말씀만 들어가면 마른뼈들도 살아 일어난다
하물며 인간이랴~
그신으로 나를 데리고가서 골짜기 가운데 두셨는데
거기 뼈가 가득하더라
나를 그 뼈사방으로 지나게 하시기로 본즉
그 골짜기 지면에 뼈가 심히 많고 아주 말랐더라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이 뼈들이 능히 살겠느냐
하시기로 내게 대답하되 주여호와여 주께서 아시나이다
또 내게 이르시되 너는 이 모든 뼈들에게 대언하여
이르기를 너희 마른뼈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주여호와의 말씀에 생기야 사방으로부터 와서
이사망을 당한 자에게 불어서 살게 하라 하셨다하라
이에 내가 그 명대로 대언하였더니
생기가 그들에게 들어가매 그들이 곧살아 일어서는데
극히 큰 군대더라(에스겔 37장)
우리는 누구인가?성경은 명확한 대답을 한다
마른뼈라고~보통마른뼈가 아닌 아주마른뼈
이환상을 보기 전 에스겔은 아내죽음을 먼저보았다
에스겔은 그 죽음의 골짜기에서 무엇을 느꼈을까
절망감일것이다.공포일것이다.아픔일것이다.눈물이다
그런데 이공포의 골짜기,눈물의 골짜기에서
하나님말씀이 들여온다.에스겔은 그 말씀을 대언한다
놀라운 관경을 본다.
마른뼈들이 살아일어나서 놀라운 군대가 된다
하나님말씀만 들어가면 마른뼈들도 살아 일어난다
하물며 인간이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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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自由人 작성시간 05.01.24 죽은 군인들은 창에 찔린 사람도 있을 것이고, 어느 부위가 짤린 사람도 있을 것이고... 예수 육체적 부활을 기준으로 제구성해 본다면, 창에 찔려 죽은 사람은 그 부위에 구멍이 뚫려서 살아났을 것이고, 신체부위가 짤려 나간 사람은 짤려 나간 거 따로 본체 따로 돌아 다닐 것이고... 오싹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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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단군의 자손 작성시간 05.01.25 그러니까 말도 안되져 자유인님^^ㅋ 근데 지금은 그런 기적 안보여주는 이윤 모지요? 예전에 되던 기적이 지금은 안된다? 보여줄수 없다? 말도 안되는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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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인드라 작성시간 05.01.25 무신 좀비류의 영화장면같기도 하고....난 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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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동포 작성시간 05.01.25 뼈가 아주 말랐단 말은 골다공증 이 심한 뼈란 말인가? 결국 살려내서 하는 짓거리란게 군대를 만들어서 남의 민족을 죽이는거 뿐이잖는가....멍청한 기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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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얼라리요 작성시간 05.01.25 에스겔에 꿈을 통해서 말씀하고 계신 것은 생명입니다. 하루 하루 살아가는 삶속에 소망의 생활이 되도록 활력과 희망을 주고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