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自由人작성시간05.01.25
아~ 저는요, 바이블이 귀에 걸면 귀고리고 코에 걸면 코고리가 된다는 걸 야그하고 싶었구요. 덧붙인다면 일반인들에게 바이블을 읽을 권리를 준 혁명적인 일이 일어 났으나, 바뀐 건 별로 없더라는 거지요. 그리고 야훼란 허깨비는 지가 한 약속도 지 맘대로 뒤집고 지가 하고픈 대로 하는 데... 그넘의 마음을 어찌
작성자自由人작성시간05.01.25
알겠시요? 그냥 장사치들이 지들 멋대로 지들이 하는 짓거리를 합리화시키는 도구로 쓰이는 아주 더러운 거란 야그를 하고 싶었던 겁니다. 그런 쓰레기보다 못한 것만 없더라도 최소한 그렇게 쉽게 인간성을 잃어버리는 짓거리를 쉽게는 안할 것이다 즉 조금 더 짱구를 굴릴 것이다라는 야그를 하고 싶은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