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은 모기독교안티사이트에 소개될때
진실한 사람,종교계의 개혁자,
참스승등 많은 이름으로 불리워 졌죠
형제인듯 형아우인듯 통하는거 같아 보였는데
지금은 그사이트에 반대의 글들이 많이 올라오네요
인간의 감정이란게 그렇게 빨리 변하는것이군요
인간이란 참 어렵네요
욕설등 서로 감정 상하지 않게 하자는게
그렇게 큰 벽이였을까요.
아니면 그분들의 그릇이 그것밖에 되지 않는 걸까요
그정도 포용력으로 안티가 기독교를 넘어 설수 있을까요
왠지 씁씁한 기분이 들어 몇자 적어봅니다
나를 멀리하지 마옵소서
환난이 가깝고 도울 자 없나이다(시편23:11)
진실한 사람,종교계의 개혁자,
참스승등 많은 이름으로 불리워 졌죠
형제인듯 형아우인듯 통하는거 같아 보였는데
지금은 그사이트에 반대의 글들이 많이 올라오네요
인간의 감정이란게 그렇게 빨리 변하는것이군요
인간이란 참 어렵네요
욕설등 서로 감정 상하지 않게 하자는게
그렇게 큰 벽이였을까요.
아니면 그분들의 그릇이 그것밖에 되지 않는 걸까요
그정도 포용력으로 안티가 기독교를 넘어 설수 있을까요
왠지 씁씁한 기분이 들어 몇자 적어봅니다
나를 멀리하지 마옵소서
환난이 가깝고 도울 자 없나이다(시편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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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自由人 작성시간 05.01.25 이 글을 그냥 지나칠려고 마음 먹었었는데... 그냥 놔두는 게 글쓴 분에 대한 예의가 아닌 것 같아서리...ㅋㅋㅋ... 산들님이 잘하면 칭찬을 해 주는 거고 못하면 비난을 하는 거고... 기독교인들도 목사가 설교를 잘하면 칭찬을 해 주고 엿같은 설교를 하면 야유도 하고... 그래 보십시오. 맨날 그저 헬렐레하면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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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自由人 작성시간 05.01.25 만 외쳐대지 말고요. 산들님이 그 사이에 태도 변화가 있었는데... 당연히 그에 대한 이야기가 달라져야 하는 거 아닌가요? 맨날 똑같다면 '무뇌아'라고 불리는 기독교인들과 다른 점이 있나요? 최소한 안티들은 자유인이고 사람이며, 기독교인들은 자신들이 만든 허깨비의 노예인데... 노예적 사고 기준으로 자유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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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自由人 작성시간 05.01.25 산들님이 단순하게 욕설을 하지 말자는 게 아니잖아요. 물론 전 산들님이 그렇게 하시면서 쓰시는 말이 한미르님 말을 많이 닮아서 뭐가 변화를 직감했습니다. 나중에 솔직하게 고백을 하시니 이해를 해 드리는 겁니다. 산들님이 과거에 하신 게 옳다고 미래에 하는 행동까지 옳으란 법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