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自由人작성시간05.01.25
한미르님... 제가 님의 글에 다 반박할려면 너무 많이 적어야 하므로 손가락이 아플 것이고... 목사 성범죄를 개개인의 범죄로 치부하신다는 그런 무책임한 발언이 어디 있는가요? 최소한 목사도 똑같이 성적 충동을 느낀다는 걸 인정하게 해야지요. 마치 성령이 임하면 그런 게 없어지는 것처럼 만들어 가는 게 문제가 안
작성자自由人작성시간05.01.25
되나요? 그러면서도 그게 드러나면 쉬쉬하고 감추기에 바빴지요. 그러면서 성관계를 엄청난 범죄라고 떠들고... 정말로 그게 큰 범죄이면, 목사들에게도 똑같이 적용되어야 하며,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신도들에게 주의를 줘야 하는데... 언제 그랬습니까? 방조하면서 개개인의 범죄로 넘어갈려고요?
작성자自由人작성시간05.01.25
읽기는 다 읽었는데... 초장부터 문제가 되니 그것부터 쓰고... 한미르님이 말을 슬그머니 돌린 것도 다 보았거든요. 어쨌거나 님은 목사의 사회적 범죄를 목사 개개인으로 돌리려는 건 분명히 문제가 있는 인식입니다. 기독교에서 전반적으로 그렇게 만들었다는 것에 대한 인식을 하시고 시작을 하셔야 합니다.
작성자自由人작성시간05.01.26
그리고 아직도 교회 개혁에 미련이 남았나 보는데... 교회 중 목사제도에 대한 개혁을 했을 시기는 김장로 시절에 했어야 하는 겁니다. 이젠 시기적으로 지났고 또 한미르님 방법으로는 힘들지요. 어짜피 종파만 하나 늘리는 거 외에는 의미가 없다고 사료되는 바입니다.
작성자自由人작성시간05.01.26
좋게 말하여 예수가 하고자 했던 게 다음에 그걸 이용해 먹는 장사치들이 어떻게 하는 지는 2000년 동안 보여 줄 만큼 보여준 것인데... 님이 하고자 하는 게 다음에 어떤 괴물로 되어 나타날런지까지는 생각을 못 하시겠지요. 이제 그만하고 제가 제시하는 마지막 남은 방법을 써 보시는게 어떨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