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에서는 이렇게 표현을 하더군요.
아니지 저는 안티니까 안티 표현대로 돌아간 탕자라고 해야 하나요?
근데... 탕자가 욕은 욕이지요?
그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들판에서 부딪히며 험란한 길을 홀로 헤쳐 나온 사람에게 있어서도 믿던 걸 버리는 건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그런데 그게 말같지 쉽지는 않았을 겁니다.
그리고 한 편으로 생각을 해 보셨을 겁니다.
이제 입장을 바꾸고 나니 그 당당하던 모습이 많이 위축되신 거 같습니다. 뭐 어떤 길을 가시더라도 위축되실 필요가 있던가요? 혹시 안티들에게 약간 기울었다가 되돌아가니 안티들이 배신감이라도 느끼실 것으로 생각되셨습니까?
안티들은 그런 것에서 배신감을 느끼지 않습니다. 저같은 초보 안티도 기독교인들에게 뒷통수 맞은 게 여러 번인데, 선배 안티들은 말할 것도 없을 겁니다. 산들님은 그나마 약간씩 감정의 변화를 보여 주셨으니... 알만한 안티들은 다 예측하고 있었습니다.
산들님은 다시 기독교에 갇혔으니... 남은 건 다비니님인데...
역시 다비니님은 고수란 말입니다.
그나저나 이제 이곳에서도 그리 오래 버티지는 못할 것 같군요.
다비니님을 믿고 게길 생각은 하지만... ㅋㅋㅋ... 다비니님이 저를 짜르게 되면 짜르는 순간에 저도 다비니님을 엮을 올가미 하나 갖게 되는 거지요....ㅋㅋㅋ
이제 기독교 카페로 돌아갔으니, 기독교인들이 몰려 올 건데...
안티님들,
우리가 처음 이곳에 왔을 적에도 이곳은 기독교인들이 운영자였고, 지금도 기독교인들이 운영자로 있습니다. 그동안 우리들이 하던거 계속하도록 하지요.
단, 이제부터는 짤릴 염려가 있고, 제2의 예향으로 갈 소지가 있으니... 그것만 주의하며 놀도록 하지요.
느낌상 오래 놀 수 있는 곳은 아니란 생각이 자꾸 드는데... 다비니님을 못 가두고 가면 자꾸 돌아보게 될 것 같다는 느낌이...ㅋㅋㅋ....
아니지 저는 안티니까 안티 표현대로 돌아간 탕자라고 해야 하나요?
근데... 탕자가 욕은 욕이지요?
그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들판에서 부딪히며 험란한 길을 홀로 헤쳐 나온 사람에게 있어서도 믿던 걸 버리는 건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그런데 그게 말같지 쉽지는 않았을 겁니다.
그리고 한 편으로 생각을 해 보셨을 겁니다.
이제 입장을 바꾸고 나니 그 당당하던 모습이 많이 위축되신 거 같습니다. 뭐 어떤 길을 가시더라도 위축되실 필요가 있던가요? 혹시 안티들에게 약간 기울었다가 되돌아가니 안티들이 배신감이라도 느끼실 것으로 생각되셨습니까?
안티들은 그런 것에서 배신감을 느끼지 않습니다. 저같은 초보 안티도 기독교인들에게 뒷통수 맞은 게 여러 번인데, 선배 안티들은 말할 것도 없을 겁니다. 산들님은 그나마 약간씩 감정의 변화를 보여 주셨으니... 알만한 안티들은 다 예측하고 있었습니다.
산들님은 다시 기독교에 갇혔으니... 남은 건 다비니님인데...
역시 다비니님은 고수란 말입니다.
그나저나 이제 이곳에서도 그리 오래 버티지는 못할 것 같군요.
다비니님을 믿고 게길 생각은 하지만... ㅋㅋㅋ... 다비니님이 저를 짜르게 되면 짜르는 순간에 저도 다비니님을 엮을 올가미 하나 갖게 되는 거지요....ㅋㅋㅋ
이제 기독교 카페로 돌아갔으니, 기독교인들이 몰려 올 건데...
안티님들,
우리가 처음 이곳에 왔을 적에도 이곳은 기독교인들이 운영자였고, 지금도 기독교인들이 운영자로 있습니다. 그동안 우리들이 하던거 계속하도록 하지요.
단, 이제부터는 짤릴 염려가 있고, 제2의 예향으로 갈 소지가 있으니... 그것만 주의하며 놀도록 하지요.
느낌상 오래 놀 수 있는 곳은 아니란 생각이 자꾸 드는데... 다비니님을 못 가두고 가면 자꾸 돌아보게 될 것 같다는 느낌이...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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