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부 윤리위원회 위원장님, 사무총장님...
폭력/잔혹/혐오 글과 함께 음란글이 난무한 바이블은 권장하고
그 바이블을 비판한 내 글에다가 경고한 이유는 뭔가요?
한번 들어나 봅시다...
네덜란드에서는 구약이 청소년 유해도서 목록에 들어 있습니다.
http://www.antichrist.or.kr/?doc=bbs/gnuboard.php&bo_table=free_board1&page=3&wr_id=49282
|
| 제 목 |
|
|
다른이야기이지만... |
|
|
| 이 름 |
|
|
권광오
|
|
|
|
|
|
|
|
|
|
|
|
제10조 (청소년유해매체물의 심의기준) ① 청소년보호위원회와 각 심의기관은 제8조의 규정에 의한 심의를 함에 있어서 당해 매체물이 다음 각호의 1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청소년유해매체물로 결정하여야 한다.
1. 청소년에게 성적인 욕구를 자극하는 선정적인 것이거나 음란한 것
2. 청소년에게 폭악성이나 범죄의 충동을 일으킬 수 있는 것
3. 성폭력을 포함한 각종 형태의 폭력행사와 약물의 남용을 자극하거나 미화하는것
4. 청소년의 건전한 인격과 시민의식의 형성을 저해하는 반사회적 · 비윤리적인 것
5. 기타 청소년의 정신적 · 신체적 건강에 명백히 해를 끼칠 우려가 있는 것
② 제1항의 규정에 의한 기준을 구체적으로 적용함에 있어서는 현재국내사회에서의 일반적인 통념에 따르며 그 매체물이 가지고 있는 문학적 · 예술적 · 교육적 · 의학적 · 과학적 측면과 그 매체물의 특성을 동시에 고려하여야 한다.
③ 청소년유해여부에 관한 구체적인 심의기준과 그 적용에 관하여 필요한 사항은 대통령령으로 정한다.
자~ 이제 바이블을 봅시다.....
창세기 38장 8절 ~ 10절
유다는 오난에게 이르기를 형수에게 장가들어 시동생으로서 할 일을 하여 형의 후손을 남기라고 하였다. 그러나 그 씨가 자기 것이 되지 않을 줄 알고 오난은 형수와 한자리에 들었을 때 정액을 바닥에 흘려 형에게 후손을 남겨주지 않으려 하였다. 그가 한 이런 짓은 야훼의 눈에 거슬리는 일이었으므로 야훼께서는 그도 죽이셨다.
그러구 나서 야훼는 예수의 씨를 유지하기 위해 다말과 시아버지 유다의 불륜을 허락했다. 며느린지 몰랐으니까 죄가 없다고?
인류구원의 구실로 인신제사를 선택한 종교니 그런 일쯤이야 양심에 거리낄게 없겠지만, 대를 잇기 위해서 지 아버지(룻)의 씨를 자매가 나눠받고도 잘났다고 떠드는 경전은 인류사회에 이바지할수 있던가?
이런 글귀는 차마 음란이 아니라고 부정하지는 못하겠지요?
에스겔 23: 19-20 NIV Yet she became more and more promiscuous as she recalled the days of her youth, when she was a prostitute in Egypt. There she lusted after her lovers, whose genitals were like those of donkeys and whose emission was like that of horses.
그녀가 그녀가 젊었을때 애굽에서 창녀였을때를 생각 하고, 아무나 하고 문란한 쌕스 생활을 하기 시작했다. 그곳에서 그녀는 그녀의 성적 파트너들과 문란한 생활을 했다. (그녀의 성적 파트너들의) 자지는 당나귀 같았고, 그것이 쏴대는 정액은 말의 정액 같았다.
개역한글판 그가 그 음행을 더하여 그 젊었을 때 곧 애굽 땅에서 음행하던 때를 생각하고 그 하체는 나귀 같고 그 정수는 말 같은 음란한 간부를 연애하였도다
KJV Yet she multiplied her whoredoms, in calling to remembrance the days of her youth, wherein she had played the harlot in the land of Egypt. For she doted upon their paramours, whose flesh is as the flesh of asses, and whose issue is like the issue of horses.
"오직 여호와께 아주 바친 그 물건은 사람이든지 생축이든지 기업의 밭이든지 팔지도 못하고 속하지도 못하나니 바친 것은 다 여호와께 지극히 거룩함이며, 아주 바친 그 사람은 다시 속하지 못하나니 반드시 죽일찌니라" [레위기 27장 28~29절]
(민수기 31:17~40)어찌하여 이렇게 여자들을 모두 살려 주었느냐
‥‥ 아이들 가운데서도 사내녀석들은 당장 죽여라. 남자를 안 일이 있는 여자도 다 죽여라. 다만 남자를 안 일이 없는 처녀들은 너희를 위하여 살려 두어라 ‥‥‥ 군대가 약탈해 온 전리품 가운데 살아 남은 것은 양이 육십 칠만오천 마리, ‥‥ 사람은 삼만 이천 명이었는데, 이들은 모두 남자를 안 일이 없는 처녀들이었다. 그 절반은 싸우러 나갔던 자들의 몫으로 돌아 갔는데 ‥‥‥ 나귀는 삼만 오백 마리였는데 그 가운데서 야훼께 드린 헌납품은 예순 한 마리였다. 사람은 만 육천 명인데, 그 가운데서 야훼께 헌납된 사람은 서른 두 명이었다.[민수기 31:17~40] 이 귀절이 제일 중요한데 여기서의 32명(16,000명 x 1/500)은 제사장의 첩으로 간게 아니라 인신제사로 바쳐진 제물이었다. 그 근거가 [레위기 27장 28~29절] 이다.
(레 21:9) 아무 제사장의 딸이든지 행음하여 스스로 더럽히면 그 아비를 욕되게 함이니 그를 불사를지니라
(출애굽기 13장 2절) "이스라엘 백성 가운데서 모태를 열고 나온 맏아들은 모두 나에게 바쳐라. 사람뿐 아니라 짐승의 맏배도 나의 것이다
(겔 39:17) 너 인자야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는 각종 새와 들의 각종 짐승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모여 오라 내가 너희를 위한 잔치 곧 이스라엘 산 위에 예비한 큰 잔치로 너희는 사방에서 모여서 고기를 먹으며 피를 마실지어다
(겔 39:18) 너희가 용사의 고기를 먹으며 세상 왕들의 피를 마시기를 바산의 살진 짐승 곧 수양이나 어린 양이나 염소나 수송아지를 먹듯 할지라
(겔 39:19) 내가 너희를 위하여 예비한 잔치의 기름을 너희가 배불리 먹으며 그 피를 취토록 마시되
(신명기 28장 53-57절) 너희가 내게 청종치 아니하면 내가 너희에게 대항하여 벌을 칠배나 더하니리 - 대적(對敵)에게 에워 쌓여 네가 먹을 것이 없음으로 네 여호와께서 네게 주신 자녀 곧 네 몸의 소생의 고기를 먹을 것이라 너희중에 유순하고 연약하여 발바닥으로 땅을 밟아 보지도 않은 부녀자라도 남편과 남은 자녀를 질시하여 그 다리사이에서 나온 태(胎)와 자기가 낳은 어린 자식의 고기를 가만히 숨어서 혼자 먹으리니 대적에게 에워 쌓여 곤궁하게 된 까닭이니라
(신명기 13:7~11) 이복 형제, 동복 형제 가릴 것 없이 너희 어느 형제나, 아들이나 딸이나, 너희 품에 안긴 아내나 너희가 목숨처럼 아끼는 벗들 가운데서 누군가가 너희와 너희 조상이 일찍이 알지 못한 다른 신들을 섬기러 가자고 가만히 꾀는 경우가 있을 것이다. ‥‥ 그런 사람을 애처롭게 보지도 말고 가엾게 생각하지도 말라. 감싸 줄 생각도 하지 말고 반드시 죽여야 한다. 죽일 때에는 네가 맨 먼저 쳐야 한다. 그러면 온 백성이 뒤따라 칠 것이다. 돌로 쳐죽여라
(신명기13장 13절~16절) 너희 중 어떤 잡류가 일어나서 그 성읍 거민을 유혹하여 이르기를 너희가 알지 못하던 다른 신들을 우리가 가서 섬기자 한다 하거든 너는 자세히 묻고 살펴보아서 이런 가증한 일이 참 사실로 너희 중에 있으면 너는 마땅히 그 성읍 거민을 칼날로 죽이고 그 성읍과 그 중에 거하는 모든 것과 그 생축을 칼날로 진멸하고 또 그 속에서 빼앗아 얻은 물건을 다 거리에 모아 놓고 그 성읍과 그 탈취물 전부를 불살라 네 하나님 여호와께 드릴지니 ......
(신명기20장 13절~17절)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성읍을 네 손에 붙이시거든 너는 칼날로 그 속의 남자를 다 쳐죽이고 오직 여자들과 유아들과 육축과 무릇 그 성중에서 네가 탈취한 모든 것은 네 것이니 취하라 네가 대적에게서 탈취한 것은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신 것인즉 너는 그것을 누릴지니라. .... 여호와께서 네게 기업으로 주시는 이 민족들의 성읍에서는 호흡 있는 자를 하나도 살리지 말지니 곧 헷 족속과 아모리 족속과 가나안 족속과 브리스 족속과 히위 족속과 여부스 족속을 네가 진멸하되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명하신 대로 하라"
(--> 이방인 남자는 전부 죽이고, 여자와 재물은 약탈하라는 야훼말씀이다. 하지만 신명기13장에 있는 약탈한 물건은 전부 태워버리라는 구절과는 정 반대 된다.)
(예레미아 18장,19장) 예레미아가 여호와에게 원한을 갚아달라는 저주의 기도를 드리고, 이에 여호와는 원한을 갚아 주겠다고 하면서 "그 아들의 고기, 딸의 고기를 먹게 하고 또 각기 친구의 고기를 먹게 하리라"는 끔찍한 말을 하고 있다. (말문이 막히면 비유와 상징을 들먹이는데 죽이고 저주하는 일을 무엇으로 비유하고, 어떻게 상징적으로 해석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바랄 것인가? )
『구약』에 나타난 신이 한 일을 객관적으로 분석해 보면 신은 한 번은 자비를 베풀고 아홉 번은 분노하였고, 한 번은 사랑을 주고 아홉 번은 저주나 살인을 하였다. 철없는 아이들이 엘리야를 대머리라고 놀려 대자 엘리야는 그가 모시고 있던 신, 야훼의 이름으로 저주를 했고 그러자 암곰 두마리가 숲에서 나와 그 아이들 42명을 찢어 죽인다. 출애굽할 때 이집트왕이 이스라엘 백성을 놓아주지 않는다고 이집트 온 집안의 맏아들을 죽였는가 하면, 이집트에서 탈출한 70만이 넘는 이스라엘 백성을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 데려다 주겠다고 해놓고는 40년 동안 광야에서 헤매게 만들고 그들이 불평하고 말을 듣지 않는다고 그들의 자식만 빼고 모조리 죽였고,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가나안땅을 주기 위해 그 곳에 정착해 살고 있던 아무 죄 없는 다른 민족을 모조리 죽였는가 하면, 자기를 욕했다고 죽이라고 시키거나, 율법을 지키지 않고 안식일에 나무를 했다고 돌로 쳐죽이라고 하는 건 너무 당연한 일이고, 어떤 때는 정말 아무 이유도 없이 단지 자신의 거룩함을 드러내고 위엄을 나타내기 위해 자신의 사제들을 불살라 죽이고, 적들과 싸우다 빼앗겼던 십계명을 써 넣어둔 언약궤가 자기들 눈에 보여서 보았을 뿐인데 그 거룩한 언약궤를 보았다는 이유만으로 몇십명을 죽이고, 그 언약궤를 수레에 싣고 예루살렘으로 옮겨 오던 중 소가 뛰는 바람에 궤가 떨어지려 하자 어떤 사람이 궤가 떨어지지 않게 손으로 잡았는데, 그렇게 손댔다고 죽이기도 하였다.
이런 바이블을 청소년에게 보이면서 사랑을 주장하는 기독교의 논리는 타당한것인가?
김종성씨(장신대 학장역임)의 고백을 들어보면 구약이 인간의 정신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목회자나 교인들은 성경을 부정적으로 보지 말고 긍정적으로 보며 믿으라고 한다. 필자는 한때 바이블을 외우려고 대든 적도 있었으며, 바이블을 아주 긍정적으로 보았다고 장담한다. 그러나 바이블이 긍정적으로 보일 때 필자 자신의 심성에 이상하게 잠재된 잔인성이 표출됨을 보고 놀랐는데, 그것은 여호와 하나님이 무수히 많은 사람을 죽일 때와 이스라엘 백성이 싸움에서 이길 때, 나 자신도 모르게 무협지의 주인공이 된 것처럼 착각하는 것이었다. 그렇기 때문에 바이블을 읽고 믿는 사람은 사나와지고 도전적이 될 수밖에 없다는 사실도 알았다." [김종성<여호와의 실수> 중에서 ]
이런 글을 경전이라고 읽고 숭배하는 청소년들의 무의식은 어떤 방향으로 형성될것인가? 작금에 있어서 기독교인들의 지옥저주와 단군상 파괴, 불륜, 간통,횡령등이 이 바이블과 전혀 무관하다는 주장만 되풀이 할것인가?
(왜 일반 신자들은 이런 걸 모를까? 가장 큰 이유는 `야훼는 사랑과 자비의 신이라는 선입견을 가지고 성경을 보기 때문이며 또 다른 이유는 성경을 보면서도 어려워서 뜻을 이해하기 힘드니까 그저 목사들이 가르쳐 준 대로 순진하게 믿기 때문이다.)
P.S.
나라 |
|
|
|
:: |
식품위생법 위반........... [불량식품은 이웃에게 먹여라] ["너희(예수쟁이들)는 너희 신(神) 여호와의 성민(聖民)이라. 무릇 스스로(병들어) 죽은 것은 먹지 말 것이니, 그것을 성중(城中)에 우거(寓居)하는 객(客=손님)에게 주어 먹게 하거나, 이방인(이웃)에게 팔아도 가(可)하니라."]
(신명기 14;21) |
나라 |
|
|
|
:: |
야소의 언어폭력 ["내(예수)가 세상에 화평를 주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화평이 아니요 검을 주러 왔노라. 내가 온 것은 사람이 그 아비와, 딸이 어미와, 며느리가 시어미와, 불화하게 하려 함이니, 사람의 원수가 자기 집안 식구리라."]
(마태 10;34~36) |
|
나라 |
|
|
|
:: |
유아집단살해 엘리사(여호와의 선지자)가 거기서 벧엘로 올라가더니, 길에 행할 때에, 젊은 아이들이 성에서 나와서 저를 희롱하여 가로되 "대머리여, 올라가라. 대머리여, 올라가라." 하는지라. 엘리사가 돌이켜 저희를 보고 여호와의 이름으로 저주하매, 곧 수풀에서 암콤 둘이 나와서 아이들 중에 42 명을 찢어 죽였더라.]
(열왕기하 2;23~24) |
나라 |
|
|
|
:: |
장애우들 배척하기 [여호와께서 모세(바이블 기록자)에게 일러 가라사대, "..... 무릇 너의 대대 자손 중에 육체에 흠이 있는 자는 그 여호와의 식물(植物=예배)을 드리려고 가까이 오지 못할 것이라. 무릇 흠이 있는 자는 가까이 못할지니, 곧 소경이나, 절뚝발이나, 코가 불완전한 자나, 지체가 더한 자나, 발 부러진 자나, 곱사등이나, 난장이나, 눈에 백막이 있는 자나, 괴혈병이나, 버짐이 있는 자나, 불알 상한 자나, 제사장 아론의 자손 중에 흠이 있는 자는 나아와 여호와의 화제(예배)를 드리지 못할지니, 그는 흠이 있은 즉, 나아와 여호와의 식물(食物=예배)을 드리지 못하느라."]
(레위기 21;16~21) |
나라 |
|
|
|
:: |
전범죄 [이스라엘이 자기를 광야로 따르던 아이(지명) 모든 거민(居民)을 들에서 죽이되, 그들을 다 칼날에 엎드러지게 하여 진멸하기를 마치고, 온 이스라엘이 아이로 돌아와서 칼날로 죽이매, 그 날에 아이 사람의 전부가 죽었으니, 남녀가 1 만 2 천이라. 아이 거민을 진멸하기까지 여호수아가 단창(短槍)을 잡아 든 손을 거두지 아니하였고, 오직 그 성읍(城邑)의 가축과 노략한 것은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명하신 대로 이스라엘이 탈취하였더라.] (아멘 할렐루야!)
(여호수아 8;24~27) |
|
권광오 |
|
|
|
:: |
YHWH와 함께 춤을 추는 넘아~ 귀찮으니 하나씩만 예를 들께.... 1. 허위사실 : 메뚜기 다리 4개다... 토끼는 되새김질한다. |
권광오 |
|
|
|
:: |
2. 언어폭력 : 야이 독사의새끼들아...(아주 가볍지? 나머진 동지들이... ㅋㅋㅋ)
|
권광오 |
|
|
|
:: |
3. 잔혹 : 성경에서 죽이고" 에 대한 검색결과로 223개의 구절을 찾았습니다. |
권광오 |
|
|
|
:: |
4. 혐오 : 신명기 28:57 당신들은 제 다리 사이에서 나온 어린 자식을 몰래 잡아먹을 것입니다. |
권광오 |
|
|
|
:: |
5. 性 : "창녀(며느리)야 들어가자... 화대로 뭘 주실라우? |
권광오 |
|
|
|
:: |
6. 선정적 : 두 허벅지가 엇갈리는 곳은 영락없이 공들여 만든 패물이요 |
|
|
|
|
| 제 목 |
|
|
야웨의 욕 실력 |
|
|
| 이 름 |
|
|
제리클 |
|
|
|
|
|
|
|
|
|
|
|
야웨는 전지전능한지라, 욕 실력도 감히 인간이 범접하기 힘듭니다. 안티도 못따라갑니다. 이 풍부한 상상력과 표현력.. 아직까지 이만큼 철저히 극악하게 저주하고 욕하는 문장을 본 적이 없습니다.
(어떤 개독은 한 구절만 따와서 인용하지 말라는 뻘소리를 하길래 대충 전체를 다 옮깁니다 근데 듣기 좋은 소리는 구절만 따와서 자기들끼 잘도 인용하더니만, 사악한 구절은 전체를 다 따와야합니까? 일관성을 갖춥시다. 전체를 다 따온다고 해서, 단어의 원래뜻이 바뀌는것도 아닙니다.)
신명기 28장 16~69절 [공동번역]
15. 그러나 너희가 너희 하느님 야훼께서 하신 말씀을 듣지 않고 내가 오늘 너희에게 지시하는 그의 모든 계명과 규정을 성심껏 실천하지 않는다면 다음과 같은 온갖 저주가 너희를 사로잡을 것이다.
- 너희는 도시에서도 저주를 받고 시골에서도 저주를 받으리라.
- 너희 광주리와 반죽 그릇이 저주를 받으리라.
- 너희 몸에서 태어난 소생과 밭의 소출과 소 새끼와 양 새끼가 모두 저주를 받으리라.
- 너희는 들어와도 저주를 받고 나가도 저주를 받으리라.
- 야훼께서는 너희에게 저주를 내려 너희가 손을 대는 모든 일을 뒤엎으시어 뒤죽박죽이 되게 하실 것이다. 당신을 저버리고 못할 짓을 한 까닭에, 마침내 너희를 쓸어버리시리니, 너희는 이내 망하고 말 것이다.
|
- 야훼께서는 너희가 들어가 차지하려는 땅에서 너희로 하여금 염병에 걸려 끝장나게 하고 마실 것이다.
- 야훼께서 폐병과 열병과 염병을 내려 너희를 치시고 무더위와 열풍을 몰아오고 깜부기병을 내려 너희를 치실 것이다. 이런 것들이 덮쳐와 너희는 결국 망하고 말 것이다.
- 너희가 이고 있는 하늘은 놋이 되고 딛고 서 있는 땅은 쇠가 될 것이다.
- 야훼께서는 너희 땅에 모래와 티끌을 비처럼 내리실 것이다. 이런 것들이 하늘에서 너희 위에 내려 너희는 결국 쓸려가고 말 것이다.
- 야훼께서는 너희를 원수에게 패하게 하실 것이다. 그래서 너희가 한 길로 쳐나갔다가 일곱 길로 뿔뿔이 도망치게 되면, 땅 위에 있는 모든 나라가 너희 모양을 보고 두려워 떨 것이며,
|
- 너희 시체는 온갖 공중의 새와 땅의 짐승이 거리낌 없이 뜯어먹으리라.
- 야훼께서는 이집트의 악질 종기와 치질과 옴과 습진을 내려 너희를 치시리니 너희가 낫지 못하리라.
- 야훼께서는 너희를 쳐서 미치게도 하시고 눈멀게도 하실 것이다. 너희는 정신을 잃고
- 앞이 캄캄하여 허둥대는 장님처럼 대낮에도 허둥대게 되리니, 무엇 하나 제대로 되는 일이 없을 것이다. 언제까지나 짓밟히고 착취를 당하건만 너희를 빼내어 줄 이도 없을 것이다.
- 약혼한 여자가 다른 사내에게 농락당하고, 집을 지어놓고도 그 집에서 살지 못하며 포도원을 가꾸어놓고도 맛을 보지 못하리라.
|
- 너희 눈앞에서 너희 소를 잡는데도 입에 대보지 못하고 너희 눈앞에서 몰려간 너희 나귀도 돌아오지 않겠으며, 너희 양떼가 원수의 손에 넘어가는데도 너희를 도와줄 이가 없으리라.
- 너희 아들딸이 다른 민족의 손에 넘어가는 것을 너희 눈으로 보아야 할 것이며 눈이 빠지도록 언제까지나 기다려보아야 속수무책이리라.
- 너희 땅에서 애써 거둔 곡식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 백성이 다 먹어버리리라. 이렇게 너희는 언제까지나 억눌리고 짓밟히리라.
- 이 꼴을 너희 눈으로 보다 못해 너희는 마침내 미쳐버리리라.
- 야훼께서는 너희를 쳐서 고약한 악질 종기가 무릎과 허벅지에 나게 하여 발바닥에서 정수리에까지 퍼지게 하실 것이다.
|
- 야훼께서는 너희가 받들어 세운 왕과 함께 너희를, 너희와 너희 선조들이 알지 못하던 민족에게 끌려가게 하실 것이다. 너희는 거기에서 나무나 돌로 만든 다른 신들을 섬겨야 하리라.
- 야훼께서 너희를 쫓아보내신 곳에 사는 백성들이 너희를 보고 충격을 받아 속담을 만들고 너희를 빈정거릴 것이다.
- 밭에 씨를 아무리 많이 뿌려도 메뚜기떼가 먹어버려 거둘 것이 얼마 되지 아니하겠고,
- 아무리 애써서 포도원을 가꾸고 심어도 벌레가 갉아먹어, 마실 포도주도 저장해 둘 포도주도 없으리라.
- 또 너희 온 지경 안에 올리브 나무들이 있어도 그 열매가 떨어져서 몸에 바를 기름이 없으리라.
|
- 아들딸을 낳아도 너희 앞에 하나 남지 않고 모두 포로로 붙잡혀가리라.
- 너희가 가꾸는 나무나 밭에 익은 곡식은 해충이 모조리 갉아먹으리라.
- 너희 가운데 몸붙여 살던 떠돌이가 너희를 밟고 일어서서 점점 치솟고 너희는 점점 내리밀려
- 그에게서 꾸기는 해도 그에게 꾸어주지는 못하리라. 그리하여 그가 도리어 머리가 되고 너희는 꼬리가 되리라.
- 이 모든 저주가 너희를 덮쳐 사로잡는 날, 너희는 망하고 말 것이다. 이는 너희가 너희 하느님 야훼께서 하신 말씀을 듣지 않고 그가 지시하신 계명과 규정을 지키지 않았기 때문이다.
|
- 이런 것들이 너희와 너희 후손을 언제까지나 일깨워줄 표와 표적이 될 것이다.
- 모든 것이 남아 넘쳐서 기쁘고 즐거운 나머지 너희 하느님 야훼를 섬기지 않은 까닭에
- 너희는 마침내 굶주리고 목이 타며, 헐벗은 몸으로 아무것도 없이 야훼께서 보내신 원수를 섬겨야 하리라. 너희는 그가 목에 씌워준 쇠멍에를 벗지 못하고 짓눌려 죽고 말 것이다.
- 야훼께서는 먼 땅 끝에서 한 민족을 일으켜 너희를 치게 하실 것이다. 독수리처럼 내리덮칠 그 민족은 너희와 말이 통하지 않는 민족,
- 노인을 존대하지도 않고 어린이를 불쌍히 여기지도 아니하는 몰인정한 민족이다.
|
- 그들은 너희 가축 새끼들과 너희 땅의 소출을 먹어치울 것이다. 그리하여 결국 너희는 멸망하고 말리라. 곡식과 술과 기름, 소 새끼와 양 새끼 하나 남아 있지 않을 것이다. 그리하여 결국 너희는 망하고 말리라.
- 그들은 너희를 온 나라 안에 있는 모든 성 안에 몰아넣고 마침내 너희가 그토록 믿는 높고 튼튼한 성벽들이 허물어지기까지 공격할 것이다. 너희 하느님 야훼께서 너희에게 주신 땅에 있는 모든 성 안에 너희를 몰아넣고 공격하리라.
- 너희 원수가 이렇게 너를 포위하고 몰아치면 너희는 자기 뱃속에서 나온 소생, 너희 하느님 야훼께서 주신 아들딸을 먹게 될 것이다.
- 너희 가운데 유난히 호강하던 나약한 사람들까지도 동기나 가슴에 안기는 아내나 죽지 않고 남은 자식조차 외면하고
- 자기가 먹는 자식의 고기를 아무에게도 나누어주려고 하지 않을 것이다. 원수가 너희 모든 성을 포위하고 몰아쳐 아무것도 남겨두지 않아 마침내 이런 지경에 이를 것이다.
|
- 너희 가운데 호강하며 하느작거리던 여자, 너무 호강하여 발바닥을 땅에 대본 일도 없는 여자가 자기를 가슴에 안아주는 남편이나 아들딸을 외면하고,
- 궁한 나머지 제 다리 사이에서 나온 자식을 태째 몰래 먹어치울 것이다. 원수가 너희 모든 성을 포위하고 몰아치면 마침내 이런 지경에 이를 것이다.
- 너희가 만일 너희 하느님의 존엄한 이름 야훼를 두려워할 줄 모르고 이 책에 기록되어 있는 법의 한 조목 한 조목을 성심껏 지키지 않는다면,
- 야훼께서는 너희와 너희 후손에게 재앙을 내리실 것이다. 떠나지 아니하는 무서운 재앙, 고약한 악질로 치실 것이다.
- 너희가 그토록 무서워하던 이집트의 전염병을 다시 끌어들이시리니 그것이 너희에게 붙어 떨어지지 않을 것이다.
|
- 야훼께서는 이 법전에 기록되어 있지 않은 온갖 병, 온갖 재앙을 너희 위에 쏟으실 것이다. 그래서 너희는 멸망하고 말 것이다.
- 너희는 하늘의 별만큼 많아지겠지만, 결국 몇 사람 남지 않을 것이다. 너희 하느님 야훼의 말씀을 듣지 않으면 그렇게 될 수밖에 없다.
- 야훼께서는 너희를 잘되게 해주시고 또 불어나게 하시기를 좋아하신 그만큼 너희를 멸종시켜 쓸어버리시는 일도 좋아하실 것이다. 너희가 들어가 차지할 땅에서 너희는 뿌리뽑히고 말리라.
- 야훼께서는 땅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온 땅에 있는 만백성 가운데 너희를 흩으실 것이다. 그러면 너희는 너희나 너희 선조들이 알지 못하던 신들, 나무나 돌로 만든 다른 신들을 섬겨야 하리라.
- 그 민족들 틈에서 너희는 안식처가 없어 발바닥 쉴 곳조차 없으리라. 거기에서 야훼께서는 너희 심장이 떨리고 앞이 캄캄해지고 입맛이 떨어지게 하시리라.
|
- 그리하여 하루 앞을 내다볼 수 없는 너희 목숨은 하루살이 같아 밤이나 낮이나 벌벌 떨며 자기 목숨을 믿을 수 없어 하게 되리라.
- 눈에 보이느니 가슴 떨리게 하는 일뿐이라, 아침에는 언제 저녁이 오려나!, 저녁에는 언제 아침이 오려나! 하는 신세가 되리라.
- 야훼께서는 너희를 배에 실어 이집트로 데려가기도 하시리라. 다시는 보이지 않으리라고 약속해 주셨던 그 길로 너희를 끌고 가시리라. 거기에서 원수에게 남종 여종으로 팔려고 너희 몸을 내놓아도 살 사람마저 없으리라."
- 이것이 야훼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여, 모압 땅에서 이스라엘 백성과 맺게 하신 계약의 조문들이다. 야훼께서는 이 계약 외에도 호렙에서 그들과 계약을 맺으신 적이 있다.
|
세상에서 이보다 더한 욕을 들어본적이 있습니까? 개독 여러분 당신들이 모시는 신은 대체 뭐하는 신입니까? 신이 사채놀이하는 조폭입니까? 계약맺고 어기면 대대손손 족치게?
또 한가지 영어권에서 "HOLY BIBLE"이라고 하는데, 여기서 "HOLY"라는 수식어가 가당키나 한 말입니까? |
제삼자 |
|
|
|
:: |
예수교의 모든 것은 결국
(1) 저주 (2) 악담 (3) 공갈 (4) 협박 (5) 허구 (6) 모순 (7) 궤변 (8) 포르노 (9) 살인 및 살생 (10) 잔인 (11) 반인륜적 포악성 등등으로 똘똘 뭉쳐진 종교입니다. 그 비리와 잔혹성은 어휘가 부족해서 더 표현을 할 수도 없습니다. 그것은 (1)바이블 내용과 (2)예수교의 역사와 (3) 예수교의 현재 모습이 정확히 증명해 주고 있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