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들꽃07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5.01.27
습도 멋졌고요. 저는 백인백색의 세상속에서 힘들겠지만 저는 될수 있으면 서로를 살릴 수 있는 토론을 좋아합니다. 산들님의 모습이 담긴 몇장의 사진이 있는데 실물보다 사진빨?이 덜 좋으신데 이 모습이 실지의 산들님 이미지에 제일 비슷한 거 같아서 일단 한장 올려드립니다.
작성자river작성시간05.01.27
수염을 기르신 산들님을 보며 함석헌 선생님을 떠 올립니다. 함석헌 선생님은 하얀 수염을 기르셨지만.. 함석헌 선생님하니까 그 손녀분이 생각납니다. 저와 동갑으로 대학 때 제 친구가 그 분을 무던히도 쫓아다녀 저도 몇 번 만날 기회가 있었습니다. 결국 제 친구와 잘 되지는 않았지만. 그분도 이제 40이 되었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