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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와 사회

차연을 받아줄 사람은 아무도 없다.

작성자청마|작성시간09.08.04|조회수161 목록 댓글 10

지나온 세월 동안 받은 상처로 인해

주변인들에게 거의가 불신을 가지고 있는 차연을

받아 줄 사람들은 없다.

 

이 사람은 이래서 않되고 저사람은 저래서 않되는

공격성향이 그 수위를 넘고 있다.

본인이 보기에는 차연의 마음의 병은 전혀 치유되지 않고있다고 여겨진다.

지나가는 말로 인격수양 차원이라는 멋진말도 소용이 없다.

세상인들 모두 살아오면서 아픈 과정 안 겪어 본 사람 어딧겠는가

그들이 모두 같이 자신에게는 자학에 가까울 정도의 합리화를 시키고

 

자기를 거쳐간 많은 사람들에게는 부정적이고 공격적인 상상을 하고 있는가!

결코 그렇지 않다 상황을 재검검 해보고 자신도 돌아보고 과오를 반성도 해보고

아니라면 상대를 하지 않는다던가 차라리 안 좋았던 기억들을 망각하며 잊어간다.

 

차연

 

당신이 계속 이런다면

더 이상 차연의 입장에 서 줄 사람들은 없다.

님은 스스로를 더욱 고독하게 만들고 있다.

어쩌면 외로움이 무엇인지 조차도 인식하고 있지 못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기까지 한다.

"저사람은 저럴것이다 그럴것이다" 라며 자신의 틀 안에서 상상의 나래를 펼친다.

 

자신을 부각 시키는 한 방편일까?

타인들은 그다지 남의 일에 관심이 없다.

차연은 그렇다고 공주병환자도 아닌데...

이제 타인에 대한 돌팔매를 그만 그치기로 하자.

 

아무리 이야기 해보았자

우이독경이겠지만

현대의학이 고칠 수 없는 병중 하나가

남을 용서하지 못하는 커다란 병이 있다.

차연!

 

이제 몇명 남아있던 차연의 팬들이 그 마음의 문을 닫기 전에

그만 이렇게 철없는 게시판 공격을 멈추라.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부탁 한번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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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시선 | 작성시간 09.08.04 차연님.....'고수, 위엣수...등등...'을 생각하는것에 골똘한것을 잡는것은 어렵기도 하고 쉽기도 합니다....^^......흔들리는것이 아니라......'다음수...다른수....'를 생각하는 마음에는 차라리 평안함이 없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청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9.08.04 차연은 고수 아랫수 위엣수 개념이 아닙니다. 마음의 병이 공격성향으로 나타난 것이에요 조울증도 아닌것 같아요. 스스로 업고 가야 할 커다란 숙제지요.
  • 답댓글 작성자시선 | 작성시간 09.08.04 차연님의 마음의 병이......차라리 '자극'을 받는곳에서 해결하려고 하는것이 안타까워서 드린말씀이지.....'고수, 위엣수..'에 대한것이 차연님을 지칭한것은 아닙니다.
  • 작성자시선 | 작성시간 09.08.04 (ㅋ......그런데 윗글이 꼭....근본주의분들이 진보를 보는 시각과 같은것 같아..........)
  • 답댓글 작성자시선 | 작성시간 09.08.04 아.....빠~들이여 그대의 이름은 개독성이라 하였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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