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산돼지작성시간09.11.23
나는 목사의 설교보다 소크라테스의 악법도 법이다라는 말이 더 내마음을 끈다.현실의 인간은 현실생활에 보다더 충실함을 요구하는 도덕적 순수가 요구되기 때문이다.사형을 규정하는것은 악법이다.흉악범 예방을 위해 법에의해서 사람을 죽이는것은 정당하다고 생각한다면 지켜야할 법이다. 인간의 지혜로움이 악법의 필요성이 없다면 폐지하거나 개정하면 그만이다.
작성자naname작성시간09.11.23
이글은 최악의 엉터리 글자 짜맞추기 생무식한 몰상식의 글입니다. 히브리족생이 생기기도 전에 누비아에 있는 베두인의 신전에도 명백히 YWH(야훼)라는 이름이 있고, 이집트 남방의 소수민족이 섬기던 태양신의 이름도 야훼였고, 니느붸의 아시리아 왕의 도서관에서 발견된 토판에도 야훼란 왕이름이 있고,
작성자naname작성시간09.11.23
Nuk Pu Nuk(I am What I am)---"나 태양신 유일신 아톤(Aton)은 스스로 존재하는 자다."란 명구과 유일신 개념은 전적으로 100% 이집트 아톤 유일신 신앙을 히브리 족속이 100% 그대로 베낀 것임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작성자naname작성시간09.11.23
사르곤 2세 궁전( Sargon 2nd at Khorsabad, Ninevah)에도 야훼라는 이름과 부조가 있습니다. 야훼라는 엘로힘 엘샤다이 라는 유일신 개념은 전적으로 이집트 아크나톤 유일신 정책하에서 히브리 족속이 베껴온 것은 역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