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에게 예수님을 증거하는 일
(요한,1:40~42)40 요한의 말을 듣고 예수님을 따라간 두 사람 가운데 하나는 시몬 베드로의 동생 안드레아였다.
41 그는 먼저 자기 형 시몬을 만나, “우리는 메시아를 만났소.” 하고 말하였다. ‘메시아’는 번역하면 ‘그리스도’이다.
42 그가 시몬을 예수님께 데려가자, 예수님께서 시몬을 눈여겨보며 이르셨다. “너는 요한의 아들 시몬이구나. 앞으로 너는 케파라고 불릴 것이다.” ‘케파’는 ‘베드로’라고 번역되는 말이다.
안드레아가 형제 베드로를 주님께 인도 했듯이, 우리도 믿지 않는 식구들을 예수님께 인도하고자 할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만일 그들을 답답한 사람인 양 취급하면서 믿기를 강요 한다면, 식구들은 자기를 영적으로 문제가 있는 사람인 양 취급하는 것에 불쾌감을 느낄 수 있다. 그 보다는 믿는 자로서 본을 보이면서 그들을 진실되이 대하는 가운데 기회가 닿는 대로 예수님을 소개하라. 사람들에게 예수님을 영접해야할 절대적인 필요성을 확신 시키는 분은 오직 성령님이시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예수님을 진실되이 소개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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