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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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제임스강 작성시간09.12.28 기(氣)는 단지 움직임 행할 수 있는 진행형 에너지 라는 .... 따라서 그것을 사람이 이용 할 수는 있되 ... 기(氣)를 되 돌리거나 변형 시키는 일은 불가하다 ... 는 의미인가 봅니다 .....한 사람의 사고와 행동은 그것을 지배하는 정신(마음)에 달려 있는 것 ... 당사자가 /어/떤/ 처/지/에서, /어/찌 /맘/을 /먹/고 /있/느/냐/에 ... 사고가 정해지고 ... 나아가 자신의 신념이 되는것 ....(원효대사의 해골바가지 이야기가 다시 생각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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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독사의자식 작성시간09.12.28 형이상학을 이의 위치에 놓고 기를 논한것이 어찌 형이상학의 비판일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세상의 이치와 움직임의 관계를 설명한 것에 불과한 내용아닌가요? 칸트가 어려워 순수이성비판을 읽을 수 없다고 형이상학을 논할 수 없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알고 싶으면 공부해야하고 알고 싶지않으면 공부안하면 그만입니다. 칸트를 비판하거나 형이상학을 비판하기 위해서는 칸트를 이해하는 것이 선행되어야할것입니다. 최한기선생님도 그렇게 생각하시리라 믿습니다. 칸트를 사랑하는 누군가의 마음을 생각하며 이글을 쓴 것입니다. 오해없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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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독사의자식 작성시간09.12.28 서양철학도 동양철학으로 봅니까? 퇴계이황과 율곡이이의 논쟁을 형이상학과 형이하학에 교묘하게 붙여서 말씀하시니 나중엔 시간도 초월하고 공간도 초월하겠네요? 최한기가 형이상학을 형이하학이라고 말했다면 칸트는 기발이이승지를 말했겠습니다. 이기론과 형이상/하학에 대한 독자적인 학문분야를 자기것인양 섞어버리는 것이 최한기님의 의도라는 말이네요? 신님의 의도아닙니까? 변증법과 해석학도 이기론이라고 우기시겠네요? 뭐든지 갔다 붙이면 말은 됩니다. 하지만 말한 사람은 보이지 않는 책임을 지게됩니다. 퇴계이황과 율곡이이가 싸우면 율곡이이가이긴다는 유치한 논리라는거 아시는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