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태어나고 싶어서 이 세상에 나온이는 하나도 없습니다. 왜 태어났는지도 아는사람은 그리 흔치 않습니다.
모든인간은 자기의지와는 무관하게 이 세상에 나와서 흐르는 세월을타고 지옥을향해 떠내려가고 있는 것입니다.
어른이나 아이나 누구나 예외없이 말입니다.
어쩌다가 이리되었는지를 알게하는 것이 유일하게도 성경말씀 이지요.
성경에 의하면 모든인간은 죄중에 출생하였고. 이곳이 어디인줄도 모르고 왜 흘러가며 또 어디로 가는지를 모르는
인간들에게 그 이유를 알게하고. 하나님의 은혜로 이유가 알아진 인간들을 거져 구해내는 놀라운 역사입니다.
예수믿으면 무병 장수하고 잘먹고 잘살고 효도하고 사랑하고 부귀영화 를 누리는 이런 유치한 것이 아닙니다.
고작 길어야 7~80년 인생입니다. 그 짧은 세월동안에 썩고 상하고 미워하고 시기하고 질투하고 걱정하고 근심하고.
모진풍파와 바람잘날 없는것이 생에 대부분이며. 먹고 자고 똥싸고 싸우고 하는시간을 빼면 나나 님들은 얼마나
평안한 시간과 자유함을 누리시는지요?
불행하게도 잠시후면 빈손으로 떠날것을.떠나야 되는것을. 여기에 미련을 두고 평생 떠나지 않을 것처럼 모든 것을
이땅에다 심느라고 고생하고 고생하고. 쌩고생들 하십니다. 불쌍하게도 말입니다...
복중에 복은 하나님을 아는것과 내가 누구인지를 아는 것입니다.
가시와 엉겅퀴가 나는 이땅에 미련을 두게하는 것이 아니지요. 한번 생각해 보십시다. 이세상에 모든것이 갖추어져서
어느것 하나 부족함이 없고 부러울게 없다면. 또 하고싶은일 마음대로 할수 있다면. 없는 불노초를 찾는 진시왕 처럼
얼마나 불쌍하고 불행 하겠습니까. 이땅을 떠나기 싫어서 무진장 괴롭고 안떠날려고 온갖수를 다 쓰게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이땅에서 누리지 말라는 말은 아닙니다. 떠내려가는 것에서 건짐을 받는것이 무엇보다 우선이라는 것이지요.
성경을 보면 십자가고난을 받으신 예수님께서는 삼일만에 부활하셔서. 죄중에 잉태된 인간들의 죄를 사하실 권세와
심판하실 권세를 가지고 계십니다. 지옥으로 떠내려 가고 있는 인간들을 구원해 주실 유일한 분이지요.
이 사실을 믿고 그분께 간구(기도)하여 죄사함을 받고. 영원히 속에서 마르지않고 솟아나는 생수(성령)를 선물로 받아
다시는 목마르지 않는 평안한 삶과 자유함을 누리다가 수명이 다하면 그분께서 예비하신 본향집으로 돌아가 성경말씀
그대로 아버지의 품안에서 영원토록 사는것. 이것이 진정한 복된말씀 이며 인간들이 태어난 이유와 목적 입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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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다비니 작성시간 10.01.07 부럽습니다.그 뚝심...결국 다시 뒈지기 위해 태어났다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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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성우 작성시간 10.01.07 어린오빠님 약초얼마나 캤시유? 지가 좀 필요한데 줄수 있시유? 구원파 교리에도 남을 도우라는
말은 있겄지유? -
답댓글 작성자성우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1.07 약초는 쓸만큼만 캤시유. 더는 욕심이 없어서리. 글구 캐서 술독에 버렸시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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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성우 작성시간 10.01.08 남주기는 아깝구 그래서 버련나 봐유. 잘했써유. 고생해서 캔걸 왜 남을 줘유.
차라리 버리구말지.. 겨울에두 약초가 있나바유. -
답댓글 작성자성우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1.08 여긴 별루 안추워유? 요사 외지인들두 칡캐러 많이들 오시데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