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독"에 발을 담구는 순간...... 이미 가족관계는 없어진다.. 절절한 우리 가족의 이야기... 눈물로 호소합니다. (((HELPERKIM)))
모든 가족간의 일정이 "개독"일정(일요일 피해서) 에 맞춰진다. 그래서 정상적인 사회활동을 하는 가족들은 같은 시기에 얼굴이라도 볼수있는 가족 관계가 형성이 되지 않는다..
항상, 누군가는 빠져있고, 못모이고, 파행적이고,
가족들이 모였다하더라도, 항상 바쁘고, 시간이 없고, 빨리 일어나서 가야하고(교회로)
그래서 가족간에 야유회나,친목을 다지는 여건이 주어지지 않는다. (그래서 분위기는 항상 불안하다)
집안에 조상 제사가 있어도 개독 상주는 제수음식도 만들지 않고, 또 먹지도 않는다.
제례를 지낼때도 저~멀찌감치 떨어저서 못마땅한 눈빛으로, 한심하다는듯이 쳐다만 보고 서 있는다..
가족간에도 서로 어울리길 꺼려한다(개독이 아니라는 이유로). 그래서 항상 겉돈다. (물과 기름이라할까?)
부모가 아프거나 집안에 문제가 발생해도 모든것이 교회의 일정에 맞춰서 움직인다. 가족간의 애정이 점차 식어가며, 왕래와 교류가 서서히 끈기면서 거의 남남이 되어간다.
어쩌다 믿지않는 가족과 만나면, "(예수믿어)너무나 행복한 생활을 하고 있다"고 자랑이 심하며(거짓말), 환경이 힘든 가족들에게 "염장"을 질러댄다. (믿지 않아서 하는일 마다 잘안된다, 몸이 아프다..)
안믿는 가족들보다 물질에 대한 욕심과, 탐욕은 혀를 내두를 정도로 집착이 강하다. "너무나 행복한 삶이다"라고 하면서, 항상 어딘가 아프고 가족들에게 하면 손내밀고, 자기 환경에 대한 불평불만을 입에 달고 산다. (도무지하는 언행이 앞뒤가 맞질않아..)
어렵게 경제적으로나 도움을 주면 "야훼가 주신거다"라고 모든 고마움이 야훼에게 간다.
그런데, 그 사람들이 "개독"에 발을 담그기 전에는 절대로 그런 사람들이 아니었었다. 참 인정많고 좋은 사람들이었었다 (이것이 "개독"의폐해이다)
****이상 ,우리가족의 한 일화 이다,,,
이외에도 수없는 비상식적이고, 비타협적이고, 탐욕이 많고,,,,.,,,,,, 이루 말로 다할수가 없다...
고로 "예수믿으면, 가정 파탄, 안믿으면 가정화목" 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