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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와 사회

[100년전쟁] 박근혜 당선인

작성자고물장수|작성시간13.01.15|조회수39 목록 댓글 2


[이승만-박정희]

적당히 하고 박수칠때 옥좌에서 물러 났으면 구국의 영웅이 될 수도 있었고
대한민국의 정치사가 변화되고 사회가 더욱 미풍양속 속으로 들어 갈 수 있었을테고,
그리하여 그들을 기념하는 동상은 물론 교과서에도 아니 대한민국사에서도 영원 할 수도 있었을텐데...


도덕성은 물론 인간성에 순화되지 못하고 그 결함에서 오는 불의함과 결국에는 부패로
성과물에 얽매이다 보니 모두 실패한 대통령으로 기록될 수 밖에
언제쯤이면 대한민국 역사관에 긍지를 가지고 살 날이 올런지 ...
역대 대통령 중에서도 특별히 대통령자리에 있던 이명박은 그런 데엔 인식이 아예 없었다.

박근혜 당선인에게는 그런 역량이 있을까?
대한민국의 도덕적 가치를 다시 이어갈 수 있는 문화창달의 힘을 만들어 낼 수 있을까...
없으면 그가 말한 '시대 교체'도 '청와대 자리 교체'로 그칠 것이다.
인터넷 공개 '한 달' 사이 클릭 수 무려 193만을 기록했다는 '100년의 전쟁'이 그걸 말해준다.




[100년전쟁 1부] 두 얼굴의 이승만


[100년전쟁 2부] 미정보문서(프레이저 보고서) 박정희 경제개발의 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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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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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自由人 | 작성시간 13.01.16 전 박근혜가 대통령이 되는 걸 보면서... 이승만과 박정희는 성공한 대통령으로 보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분명히 민주공화국인데, 저 두 사람의 힘으로 변형된 민주주의... 즉 무늬만 민주주의인데도 그게 아직도 국민들에게 먹혀 들고 있다는 거지요.
    국민들이 스스로 주인의식을 버리고 왕정 복귀를 바라는 현상까지 만들어 내는 기이한 현상... 잘 살기만 한다면 정치체제가 어떻든 무슨 상관이냐는 의식, 그리고 왕이 자신들을 잘 살게 해 줄 거라는 믿음...거의 북한 김일성 왕조에 대한 믿음 수준으로 보이는데요.
  • 답댓글 작성자고물장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01.16 정말로 나라와 국민이 잘 살기만 한다면
    정치체제가 어떻든, 이념이 어떻든 무슨 상관이겠읍니까? ...
    허상들을 보고도 실감하질 못하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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