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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와 사회

천당이든 지옥이든 기억이 있어야 자기가 간 의미가 있는겁니다.

작성자동포|작성시간05.08.09|조회수65 목록 댓글 0
제 목   인간의 기억은 어디에 저장되어 있을까? (리바이벌)
이 름   skk6963 동포
조 회           



인간의 기억은 어디에 저장되어 있을까?

뇌세포간의  아세틸콜린이나 세로토닌등의 효소들 교류로 인하여 사고와 기억이 형성된다는데,
short term memory는 측두엽의 대뇌피질,
long term memory는 hippocampus(해마) 라는 중뇌에서 보관한단다.

뇌세포간에 세로토닌이란 물질이 증가하면 우울증이 생기고,
통증과 고통중엔 엔돌핀이 분비되어 이겨내게 한다는데....
이때 영혼은 무슨 작용을 해서 우리몸을 도와줄까?
그 Biofeedback을 영혼이 담당하던가?

Feedback메카니즘은 이미 과학적으로 증명이 되어서 영혼을 끌어 들이지 않더라도
설명이 되니 영이 없어도 성립이 된다.
개, 돼지나 동물을 보시라.
그네들은 영은 없되 바이오휘드백 메카니즘이 작용한다.
(그럼 혼 이 담당하는거라고?)


(기억이 없는 상태로 천당이든 지옥이든 간다면 그게 자신이 간 것이던가?)
개독들이 죽어서 천당이든 지옥이든 갈때도
자기의 기억은 가져가야  자신이 천당 간 의미가 있을텐데,
 
천당가서 가족 친지, 예수를 만나 인사라도 하려며는 기억을 가져가야 하겠는데,

그럼 개인의 기억은 영혼에 보관되어 있다는건가?


치매걸린 할머니는 어릴때의 고향이라든지 long term memory인 옛날 일은
까먹지도 않고 곧잘 얘기하지만, short term memory 인 가족사나 친구는
기억을 못한다.

만약에 기억이 영혼에 보관되었다라면 이런 증세가 나올수 있겠는가?


영혼이 기억과 무관하다면,
치매걸린 노인네는 영원히 제정신으론 천당에 발을 못들여 놓을것이다.

영혼이 기억을 보관하는 장소라면,
기억상실증이란 병은 왜 생기는가? 영혼도 변형되던가?
정신분열증은 귀신의 장난이던가?(약으로 치유가 된다)


치매에 걸려 곧잘 하수구,도랑등지에서 변사체로 발견되는 장로,권사님은
어떤 기억을 갖고 천당에 가셨을까?


( 그냥 생각나는 대로 적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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