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곡식혼합물을 건강식품으로 속여 팔아 2005년 8월 9일 (화) 21:14 YTN 서울 청량리 경찰서는 단순한 곡식 혼합물을 건강식품이라고 속여 비싼 값에 팔아온 혐의로 모 기도원 목사 64살 김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달 13일 당뇨병을 앓던 동료 목사 64살 소 모 씨에게 현미와 보리를 섞은 혼합물을 건강식품이라고 속여 2백만 원을 받고 파는 등 지난 2001년부터 지금까지 모두 천 5백여 명에게 2억 7천만 원 어치를 판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김 씨는 경기도 안성시 자신의 기도원 신도들과 동료 목사들을 대상으로 이같은 일을 저질러 왔으며 제품을 의심하지 못하도록 제품 뚜껑에 '미국 FDA' 라고 찍힌 가짜 인쇄물을 붙여 왔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저작권자(c) YTN & Digital YTN.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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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덤바위 작성시간 05.08.10 흠... 입큰님 말씀은 긍게 "야웨는 몽학선생이다" 이 말씀이죠? 놀랍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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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덤바위 작성시간 05.08.10 흠... 입큰님이 몬가 착각하고 계신 것 아닙니까? 아니믄 개싱교가 야웨를 부르지 않고 하나님을 부르는 이유가 몽학선상인 야웨를 버리고 장성한 믿음(바우리 주장이지만)이 되었기 때문이던지. 어느쪽입니까? 개싱교에서 야웨를 거의 안부른다는게 님의 착각인지 정녕 야웨를 버렸기에 하나님이라 부르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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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덤바위 작성시간 05.08.10 그러면 님의 의견을 이 게시판에 공개적으로 물어도 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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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덤바위 작성시간 05.08.10 삼위일체를 거론하는 집단은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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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덤바위 작성시간 05.08.10 좋습니다. 개싱교인들의 답이 자못 궁금하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