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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성

작성자콰미| 작성시간06.01.26| 조회수111|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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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연꽃 작성시간06.01.26 아이고, 콰미님, 그날 혹 내가 실수는 아니 했는지? 몇 시간전에 이야기가 끊기데? 그리고 나서 난 운동하러 나갔어요.
  • 작성자 무료리플 작성시간06.01.26 익명성의 병폐가 태도나 진실성에 있다면...그리고 양심을 저버리지 않는것에 있다면...게시판의 태도만이 중요할까요?.....카페가 지속되면서 서로 직접적인 만남을 가지거나 서로 메일을 주고받는것에서 생겨난 인식들...게시글에서는 왜곡시켜서 이야기해도 그 배후내용을 알고있는 사람들은 그글의 의도를 알고있는....
  • 작성자 무료리플 작성시간06.01.26 또다른 익명성이지요....이해하십니까?.......익명성을 논하시려면 앞으로 어떤회원이라도 한가지의 의문이있어 질문을 한다면 정말 한올의 부끄러움없는 구체적인 대답을 할수있는것인가요?
  • 작성자 무료리플 작성시간06.01.26 익명성이 주는 병폐를 지적한다면 이런 배후의 논의나 관계도 명백해져야 하겠지요....그것이 아니라면 그저 서로 욕하다가 제제당하고 하는것이 더욱 났다는 생각이드는군요....어짜피 생명도 없는것도 개찌질은 마찬가지일테니까요..
  • 작성자 무료리플 작성시간06.01.26 떳떳하고 당당하다는것....서로가 서로에게 할수있는건가요? 정말?
  • 작성자 무료리플 작성시간06.01.26 서로 나이를 알게되면...저보다 윗분에게 예우를 해드리는것은 문제가 아닙니다...
  • 작성자 콰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6.01.26 사람은 생각보다 단순하죠 아주 작은 부분 하나 사소한 곳에서 조차 상처 받을 소지가 많습니다 그정도 배려하자는 글입니다
  • 작성자 무료리플 작성시간06.01.26 그런상처 하나없는 사람없습니다....다들 견딥니다...불거는 솔직히 나은편입니다...
  • 작성자 무료리플 작성시간06.01.26 사실 기독네티즌님(거명을 해서 죄송하지만) 여리시고 진심어리신분들의 따뜻함은 지켜내고싶습니다....처음만남은 어떠했는지 모르지만 지금은 그렇습니다....안티분들이나 기독교분들도 어떠한 논의꺼리를 항상 대쉬하는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작성자 무료리플 작성시간06.01.26 서로 정말 자제하는 부분이 많다는것....이미 상처를 많이 줄이고 있는것....모든회원에게 다 있는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서로 이제는 많이 공감하고 교감이 되고있지 않습니까...익명성을 떠나 저자신도 상처를 줄이는것에 대하여 노력할것입니다..
  • 작성자 쯧쯧쯧 작성시간06.01.26 콰미님, 잘못 보면 이 카페의 특정 회원을 지칭하는듯 한 뉘앙스를 풍기시는것 같은데 이매역이 두렵지 않으십니까요...??......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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