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무료리플작성시간06.01.26
익명성의 병폐가 태도나 진실성에 있다면...그리고 양심을 저버리지 않는것에 있다면...게시판의 태도만이 중요할까요?.....카페가 지속되면서 서로 직접적인 만남을 가지거나 서로 메일을 주고받는것에서 생겨난 인식들...게시글에서는 왜곡시켜서 이야기해도 그 배후내용을 알고있는 사람들은 그글의 의도를 알고있는....
작성자무료리플작성시간06.01.26
사실 기독네티즌님(거명을 해서 죄송하지만) 여리시고 진심어리신분들의 따뜻함은 지켜내고싶습니다....처음만남은 어떠했는지 모르지만 지금은 그렇습니다....안티분들이나 기독교분들도 어떠한 논의꺼리를 항상 대쉬하는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작성자무료리플작성시간06.01.26
서로 정말 자제하는 부분이 많다는것....이미 상처를 많이 줄이고 있는것....모든회원에게 다 있는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서로 이제는 많이 공감하고 교감이 되고있지 않습니까...익명성을 떠나 저자신도 상처를 줄이는것에 대하여 노력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