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님이 한 말입니다.
< kant: 영지주의와 개신교의 기원에 대한 관계는, 신학적으로 그 설득력을 잃은 것인데...^^;; 음...한 50년전의 신학계의 테마들이, 일반인들에게는 요즘에도 신선한 것으로 다가오니.... >
50년전의 그 구닥다리(예수는 신화다 Jesus Mysteries 라는 책)가
신학적으로 그 설득력을 어떻게 잃었는지를 이 무지한 일반인에게
구. 체. 적.으로 가르침을 주소서... 님이 좋아하시는 '학자들의
이름 들먹이기'가 여기서는 필수적인줄로 아뢰오...
(참고: 어느 학자의 어떤 책에 나타난 어떤 고고학적인 발견이 위
저자들의 주장을 설득력이 없는 것으로 만들었으며 이는 어느 어느
학자들을 포함한 대다수의 학자들이 인정하는 정설이 되었으므로
위 책의 내용은 그 설득력을 읽었다라는 식으로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나이다.)
단, 님의 그 고상한 천상의 언어가 아닌 안 고상한 이 지상의
언어로 가르침을 주소서...(님의 무지를 그 고상한 언어들로
감추려는 시도는 마소서)...^^
만일 설명할 수 없다면 다시는 위와 같은 댓글을 달지마소서.
고따구로 설치다가 님이 누구한테 쥐터질까 두렵사옵나이다..
부디 옥체 보존에 유념하소서...ㅋㅋㅋ
< kant: 영지주의와 개신교의 기원에 대한 관계는, 신학적으로 그 설득력을 잃은 것인데...^^;; 음...한 50년전의 신학계의 테마들이, 일반인들에게는 요즘에도 신선한 것으로 다가오니.... >
50년전의 그 구닥다리(예수는 신화다 Jesus Mysteries 라는 책)가
신학적으로 그 설득력을 어떻게 잃었는지를 이 무지한 일반인에게
구. 체. 적.으로 가르침을 주소서... 님이 좋아하시는 '학자들의
이름 들먹이기'가 여기서는 필수적인줄로 아뢰오...
(참고: 어느 학자의 어떤 책에 나타난 어떤 고고학적인 발견이 위
저자들의 주장을 설득력이 없는 것으로 만들었으며 이는 어느 어느
학자들을 포함한 대다수의 학자들이 인정하는 정설이 되었으므로
위 책의 내용은 그 설득력을 읽었다라는 식으로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나이다.)
단, 님의 그 고상한 천상의 언어가 아닌 안 고상한 이 지상의
언어로 가르침을 주소서...(님의 무지를 그 고상한 언어들로
감추려는 시도는 마소서)...^^
만일 설명할 수 없다면 다시는 위와 같은 댓글을 달지마소서.
고따구로 설치다가 님이 누구한테 쥐터질까 두렵사옵나이다..
부디 옥체 보존에 유념하소서...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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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디스플러스 작성시간 06.01.27 사랑해~~~ 요 낄낄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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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다비니(이종식) 작성시간 06.01.27 스미일님에게서 안티의 냄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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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산들(류상태) 작성시간 06.01.27 <욕글>이 담신 스마일님의 꼬리말을 지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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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smil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6.01.27 그 <욕글>은 kant라는 닉을 쓰는 x x 에게 한 것임을 알립니다. 혹시 모르는 사람이 보면 제가 다비니님에게 한 것으로 오해할까봐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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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smil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6.01.27 그리고 산들님, 욕으로 짐작되는 댓글은 두댓글중의 하나이었는데 둘다 지우셨군요...--;;